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말씀드리는 구체적인 이유는, 제가 왜 이 말씀을, 약간 흥분하고 있는데, 짜증이 나서요. 죄송합니다. 사실 어린 학생들을, 어리지는 않죠, 대학생이면.
학생들을 불러다 놓고 시정에 대한 자치활동에 대해서 참여해서 그런 것을 반영하겠다고 하는 취지는 좋은데 최소한 이 학생들을 위해서 우리 시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고 어떠한 사회구조적 문제를 갖고 있고 어떤 부분에서 주민이나 동이나 구, 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기본적으로 스터디를 해주고 어느 부분이 문제가 있는지는 학습을 시켜 놓고 난 다음에 분임토의를 하든 의회활동을 하든 해야 되는데 그런 과정은 전혀 없고 그냥 학생들 모아다 놓고 “아이디어 내세요.” 그러면 이 학생들이 뭐를 알겠어요? 정선 증인한테 묻겠습니다. 제가 여태까지 말씀한 것 들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