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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현경환 의원 발언

회 제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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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본 위원이 의회 들어온 지 얼마 안 됐을 때 디렉터 선생님 포함해서 사회복지사 선생님 대략 여덟 분 정도인가 열 분 정도인가 찾아오셨어요. 찾아오셔서 본인들의 애로사항이라든지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경청을 했어요. 그런데 조금 있으면 방학인데 어떻게 아이들 보육과 교육이 되겠냐고 제가 물어봤더니 방학 기간에 열심히 나와서 아이들을 위해서 일하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며칠 뒤에 현장방문을 한번 갔거든요. 과연 이 아이들하고 어떻게 교감하고 있으며 또 이 선생님들의 애로사항이 뭔가 그 소리를 듣기 위해서 갔는데 첫째, 제가 모 중학교를 갔어요. 대략 시간은 10시∼12시 사이로 갔는데 “선생님 뵈러 왔습니다.” 했더니 출장을 나갔다는 거예요. 10시 반 정도요. “그러면 언제쯤 들어오십니까?” 그랬더니 “아마 3~4시쯤 들어올 거예요.” 이러더라고요. “뭐 하러 나가셨어요?”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결국은 추정하자면 그날 어떤 학생을 돌보지 않았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이 들었고, 두 번째 학교를 찾아갔죠. 모 초등학교를 갔는데 “선생님 뵈러왔습니다.” 하니까 “어제까지 나왔는데 오늘은 연가 내셨습니다.” 하더라고요. “그럼 언제 오십니까?” 내일 나오고 또 그 다음 날은 출장이라서 출근을 안 한다고 합니다.

제가 그것을 봤을 때 ‘아, 이거 뭐 누가 관리 감독하는 사람이 없나’ 그 내용에 대해서도 행정실에서도 제대로 파악을 못 하고 있더라고요. 또 세 번째 학교를 갔죠. 먼저, 실례지만 임정완 증인 공직생활 몇 년 하셨습니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