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장미영 의원 발언
위원 : 수원시가 경기도에서 학교 수가 제일 많죠? 학교 환경개선사업, 협력사업 같은 경우 타 지자체랑 비교해 봤어요. 올해 기준으로 고양시 53개교가 신청하였는데 46개교가 지원 받아서 신청 학교의 86.7%가 지원 받았습니다.
용인시의 경우는 73개교가 신청하였고 54개교를 지원하여 신청 학교의 73.9%가 지원됐습니다. 수원시의 경우는 신청 학교에 비해서 지원하는 학교의 비율이 낮아서 올해 신청 학교의 39.7%만 지원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20년 기준으로 봐도 48.3%, '21년 기준으로 봐도 19.7%, 사업예산도 규모가 비슷한 타 지자체에 비해서 적습니다.
고양시는 본 사업에 51억 4,000만 원, 용인시는 70억 3,000만 원, 화성시는 73억 5,000만 원이 편성된 것에 비하면 수원시는 39억 9,000만 원이 편성되었어요. 이 자료를 보고 학교 시설 환경개선 지원사업의 적정한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증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