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현수 의원 발언
위원 : 우리 증인께서 나중에 이 자료를 보시면 본 위원이 얘기한 게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 가능하실 겁니다. 본 위원이 한 달 동안 이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이분 같은 경우는 또 대우건설 분식회계 문제가 되어서 언론에도 보도가 된 분입니다.
과징금까지 두 차례 부과를 받았습니다. 그것도 역시 자료에 다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료에.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또 이 회계사는 타인자본 조달계획에서도 역시 또 평가의 오류를 범하게 됩니다.
양쪽 컨소시엄에 모두 절대평가 70점을 부여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기준에 이렇게 명시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이 회계사분은 그렇게 평가합니다.
거기까지 좋다고 넘어가겠습니다. 그런데 평가내용을 보니까 출자신용도 평가문제에 있어서 대우컨소시엄 69.75점, 현대컨소시엄 78.1점, 차이가 8.35점이 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출자신용도가 높다고 하는 것은 그 회사의 재정건전성이 높은 건가요, 낮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