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지금 사후약방문 하자는 게 아니고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저는 좀 안타까운 게 제가 5대 때도 의제21에 대해서 처음에 의원 되고 나서 이것 좀 낭비성 예산이라고 그래 갖고 삭감을 하려고 그랬었어요.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아주 필요한 사업이더라고요, 이 사업. 그래서 오히려 증액해 주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 마음이 좀 언짢아 있었던 차에 그래서 이게 의제21이 이렇게 그냥 어떤 내부 분란이라고 할 수도 없고 어떤 정치적인 성향이 있어 이렇게 결정된 부분에 대해서 다른 분, 반대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은 보복행정이다 이런 식으로 불만이 가득 차고 실무자들도 분개를 하고, 군 행정에 대해서. 그래서 저는 너무 안타까워요, 이런 부분이.
그래서 아까 공식적인 의결된 서류만 받아놨어도 대외적으로 명분이 있잖아요, 우리 군 행정이. 이런 부분이 너무 안타까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