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상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다리준공을 하고 나름대로 사업계획승인을 받고 다시 제3자한테 양도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 것 아니냐 지역의 나름대로의 분위기는 그렇게 흘러가고 있어요. 지금 PF 말씀을 하셨지만 이 업체가 본 위원이 알기로는 부산저축은행에서 아마 그 사업을 계속 진행을 같이 했던 것 같아요. PF 대출 일으키고 하는 문제를.
부산저축은행이 이번에 저축은행사태로 인해 가지고 어려움을 겪고 이러니까 다시 신규차입선을 갖다가 사실 지금 많이 물색을 하는 것 같은데 물론 본 위원도 이게 그분들이 생각했던 것처럼 계획대로 빨리 순탄하게 진행이 되어야 되는데 나름대로의 의지를 여쭤봤던 거예요. 저희는 접할 수가 없으니까 사업주체측에서 확실한 사업의지가 있는지 없는지 지역에서는 많이 궁금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질의를 했던 거니까 그 부분이 있으면은 나중에라도 의정활동협의의 날이 있다고 그러면은 사업주체측에서 어떤 움직임이 가시적으로 보이게 되면은 보고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