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정영모 의원 발언
국미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차선식 녹지경관과장님한테 한 가지만 부탁의 말씀을 한 번 더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행감 때도 141쪽에 보면 저수지 수변산책로 조명 건에 대해서 사실 말씀을 드렸는데, 제 지역구가 조원1·영화·연무이다 보니까 사실 광교산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제일 많은 동에서 제가 지역구 의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볼라드등 이렇게 나간 것, 그러니까 꺼져 있는 것에 대한 민원들이 저한테 사실 많이 들어오는 편인데, 물론 고생하고 수고하시는 건 아는데 제가 오늘도 사실은 새벽 4시에 산에 갔다 왔습니다. 가서 확인해서 사진 찍어서 담당 팀장한테 보내줬는데, 오늘 제가 갔다 온 지역 말고 또 돌고 있는데 어느 분이 또 전화하셔가지고 반대 쪽에도 얘기를 해서 제가 내일 아침 새벽에 다시 또 나가 볼 건데, 어쨌든 먼저 제가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새벽에 다니시는 분들이 거의 어르신들이 많이 다니시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점검은 한다고 하지만, 또 이용하시는 주민들 편에서 보면 나가 있는 것만 가지고 사실 말씀들을 많이 하시기 때문에 점검하는 기간을 단축하더라도 이용하시는 분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