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윤경선 의원 발언
위원 : 아마 제가 위원 하면서 녹지 쪽은 거의 다, 상임위라서 계속 했었던 것 같은데, 제가 늘 되풀이하는 얘기인 것 같습니다. 지금도 계획상 어쩔 수 없는, 아까 수국정원 같은 경우도 물론 예산 문제 이런 것에 있어서 영통 쪽 먼저 되고, 지금 32쪽에 숲속휴양공간 조성 관련해서도 제가 산림 계획 때도 “계속 모든 계획이 광교산 중심이다.” 이렇게 토론회나 성과보고회 때 한번 말씀드린 게 있는데 지금도 거의 광교산 중심으로 계획들이 많이 있어요. 여기에서도 추진계획에 보면 광교산 조성 관리한 것, 광교산 호수, 이런 부분들이.
그리고 그런 산림 내 휴양시설 및 시설물 유지관리도 광교산 관련해서 이렇게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칠보산 쪽도 여러 가지, 시민들도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고, 특히 광교산 같은 경우는 타 지역 주민들의 이용이 굉장히 많은 산인데 칠보산 같은 경우는 그야말로 수원시민들이 정말 많이 이용하는 산이거든요. 이 부분은 칠보산 쪽에 좀 더 많이 예산을 투여하고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