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안녕하십니까? 이대선 위원입니다. 저는 세 분의 과장님께 공통적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그래서 저는 오기영 소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비도 많이 오고, 눈도 많이 오고 해서 제일 많이 받은 민원이 야자매트 교체를 제일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일월공원 같은 경우는 공원관리과장님이 관리하시고, 등산로는 녹지경관과장님이 하시고, 또 밤밭어린이청개구리공원은 또 생태공원과장님이 하시고, 이렇게 업무 분담이 딱딱 나눠져 있잖아요.
그래가지고 공통적으로 제가 받은 민원이 “야자매트 교체를 좀 해 달라. 너무 질퍽질퍽하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 것을, 어쨌든 간에 야자매트가 소모품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무 부서의 주무관님들께서도 현장 나가셔서 많이 확인하는 건 알고 있지만 이런 민원이 오기 전에 많이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질의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