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위원 : 그렇지요. 그런데 각 가정으로 조리된 음식들이 배달되거든요. 그리고 배달업체에도 등록이 돼 있고 배달앱이라든가 이런 쪽으로도 유통망이 서로 연계돼 있어요.
조그마한 상가에 문은 닫혀있지만 배달 쪽으로는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고 그쪽에서는 이미 서로 연계가 돼서 각 가정으로 배달이 되는데, 본 위원이 우려하는 것은 이런 깜깜이 식당들의 내부 위생이라든가, 이제 겨울이 지나고 나면 세균이라든가 위생에 대한 부분들이 문제인데 과연 관리가 되고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부분에 의혹을 가질 수밖에 없는데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배달전문으로만 했을 때 우리가 과연 이 먹거리에 대해서 안심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이 우려돼서 배달전문업체에 대한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 싶어서, 물론 치킨이나 분식은 체계적으로 관리되지만 그 외 배달전문 음식들도 어떻게 관리되는지 다시 한 번 전수조사라든가 현황파악을 하셔서 우리 시민들이 먹는 먹거리가 좀 더 검증되고 관리되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