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식 의원 발언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요, 날짜를 축제기간을 연장해서 11일이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 진짜 양평을 상징할 수 있는 양평명품축제 매년 양평에 가면 뭐가 있다. 이게 전국적으로 양평을 찾아오는 분들에게 홍보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제가 먼저도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던 부분이 지역축제로다가 횡성한우축제 가니까 거기 20억 홍보비에요. 3억5,000에서 1억 더 해 가지고 날짜만 11일간 하겠다고 날짜만 연장시켜놔야 그 축제의 의미가 핵심이 양평 명품축제 산나물한우축제를 어떻게 활성화시켜서 진짜 양평을 우리 찾아오는 축제장으로다가 외부에 손님들을 오게끔 하는 그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4억5,000도 1억 더 증액된 것도 적다고 보는 거예요, 저는.
아주 축제를 하나 할려면 제대로 된 축제를 하셔서 앞으로 양평을 홍보하고 대외적으로 양평 “거기 가면 뭐가 있다.” 인상적으로 심어줄 수 있는 축제가 되어야 되고 우리가 지역의 벤치마킹을 가봐도요, 진짜 돈 투자를 한만큼 손님과 관객이 찾아오는 겁니다. “거기 가면 뭐가 있다.” 우리가 이번에 벤치마킹 갔다 온 중에서 곡성, 전남이죠, 전남? 전남 곡성같은 데 가 보면 역을 폐역을 활용해 가지고 공원조성한 거라든가 장미축제라든가 이런 것 가보면 감탄을 해요.
그런데 그 분들은 그만한 넓은 부지에다가 투자를 해 놓고도 실질적으로 우리는 또 거기에 비교했을 때 양평은 도시민들하고 가까운 거리에 있다는 것이 굉장히 장점이에요. 그걸 잘 활용을 하셔가지고 그분들은 넓은 광장에다가 축제장 크게 해 놓고 잘 갖추어졌는데 관객, 관광객이 그만큼 많이 찾아오지를 않는 거예요. 거리도 멀고 이런 관계가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양평을 진짜 상징할 수 있는 대표적인 축제를 다시 한 번 짜임새 있게 짜시는 게 어떤가 해서 질의를 드려보는데 과장님 그렇게 하실 의향이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