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식 의원 발언
기준은 좋으신데 제가 먼젓번 행감 때도 말씀드렸던 부분이 자부담 20%라면은 구비서류 자료 그냥 80% 보조사업 가지고 다 할 수 있어요. 자부담률이 50대 50으로 가시든 그래야 자기 돈이 아까워야 성공을 해요. 보조사업 내가 늘상 얘기 드리지 않습니까?
이것은. 되면 다행이고 안 되면 말고 하는 식으로 관리가 보조사업으로 들어오는 것은 소홀하게 된다고요, 이게. 자부담률 많이 들어가면 자기 돈이 아까워서라도 이것 관심을 더 갖는다는 뜻이에요, 제 뜻은.
그래서 이것 매년 이렇게 그냥 서류상으로다가 자부담률을 20%로 갈 게 아니라 실질적 지원되는 산나물재배작목반을 통해서라도 한번 홍보를 하셔서 이렇게 자부담률도 높여야 되지 않는가, 군비만 가지고 70%, 80% 지원해 주는 사업 서로 받을려고 난리고 안 되면 말고잖아요, 이것. 그런 부분에서 지적을 하는 거니까 사후에 계속해서 우리 지역축제도 있고 산나물축제 연관해서 산나물재배단지, 산나물 채취를 할 수 있는 체험장 관련해서 이게 성공을 하려면 자부담률도 높여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다시 재검토를 해 주세요, 이것.
이런 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