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홍종철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요! 본 위원은 정년을 다하시는 분들이 오히려 공정한 노동 시장에 거꾸로 역행하시는 분이라고 보거든요. 처음에 뽑을 때, 모든 것이 뽑을 때 이것 좀 너무한 것 같고, 지금 본 위원이 봤을 때 방법은 없어요.
방법은 없는데 말씀드리는 거예요. 방법을 찾아보라고 말씀드리는 것 아니고 계약할 때부터 그렇게 들어오셨을 테니까 불가능한데 다른 것들 어떤 것 뽑을 때라도 임기제라든가 능력에 맞으면 다시 재계약할 수 있게끔 하셔야지, 두 명, 세 명 있는 자리를 정년까지 다 보장해서, 근무 어떻게 하셔도 자를 수 없잖아요. 어떻게 하셔도 자를 수 없잖아요!
이것은 오히려 진짜 일하려고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거꾸로 공정한 노동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아까 노조 것도 말씀드린 대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