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상규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부분이 우리가 지금 5월달에 산나물한우축제를 용문산 일원에서 하잖아요. 그러면 사실 산나물 다 뜯어다가 각 면별로 나와 가지고 부스에서 산나물 판매하는 그런 축제로만 거의 판매축제로만 거의 다가 이루어지다 보니까 이런 게 용문산관광지 주변에서 축제장 주변에서 체험을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게 있으면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 이미 남이 다 뜯어다 놓은 산나물을 갖다가 이렇게 사가는 것 보다는 직접 와 가지고 “산나물이 어디에 이렇게 있구나!” 하는 그런 어떤 생동감이 있는 체험장이라든가 학습장이 사실은 그 주변에 있어야지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것도 마찬가지로 산나물축제장 주변에 나름대로의 체험장이라든가 학습장이 같이 이렇게 주변에 있어야 체험을 또 관광을 왔다가 축제장에 왔다가 바로 그냥 도보로다가 이용할 수 있는 이게 연관성이 있어야지 서종면은 용문산하고 아주 완전히 정 반대 서쪽지역인데 그래서 이런 것도 그런 산나물한우축제하고 연관을 지어서 이렇게 접근성이 용이한 곳에다가 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 소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