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식 의원 발언
FTA와 관련되어서 쌀품종 다양화, 쌀이 경쟁력이 없다 할지라도 지금 관내의 품종을 보면은 또 수년간 재배한 벼품종 중에서도 병충해도 강하고 소출이나 소득이 그대로 이어져 왔는데 신품종으로 개발되는 품종이 관내에 없지 않느냐 이런 부분은 더 활성화를 해서 기후변화 또 우리가 장기간 매년 연작을 해 오는 그런 품종에 대해서 대체할 수 있는 그런 품종개발과 시험이 필요하지 않느냐 이런 질문을 많이 받아요. 그런 것을 관내에서 하고 있지 않지 않느냐? 얼마 전에 연말 총회에 갔는데 어떤 분이 그런 질의를 해서 저도 같은 지역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분들이 그런 것을 질의할 때 실질적으로 신품종사업에 대한 그러한 게 개발과 연구가 우리가 미흡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에서 다시 한 번 질의를 드리고요, 이 부분은 계속해서 우리가 권장하는 품종이 아닐지언정 기후에 맞는 품종을 잘 실험을 해 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질문을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