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문경 의원 발언
네, 홍보 단계부터, 사실 어떤 계획을 지금 세워서 금년도부터 착공이 이목도서관 같은 경우 들어간다고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하고 공감대를 형성해서 우리만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지역의 특색 있는 어떤 이름들이 있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론화 과정을 가지고 스티커를 붙여놔서 어떤 이름을 몇 개 선정을 할 수 있도록, 최종 결정은 도서관사업소에서 진행을 하겠지만 그런 부분을 미리 좀 거친 다음에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 지금 금곡동 같은 경우는 착공해서 계획 수립하고 설계하고 아직 시간이 좀 있지만 이목도서관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서로 업무적인 설계도면이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까, 그럴 때 지역 의원들이 같이 한번 내용을 파악하고 지역주민들과 답변할 수 있는 그런 계기도 같이 만들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