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락수친환경농업과장
친환경농업과장 김락수입니다. 주요업무사항 보고에 앞서 저희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안재동 친환경농업팀장은 연가 중입니다. 조근수 농산물유통팀장입니다. 이경구 농촌관광팀장입니다. 이윤근 축수산팀장입니다. 이성환 가축방역팀장입니다. 김학문 소득지원팀장입니다. 친환경농업과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부터 특수시책 순이 되겠습니다. 2쪽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5쪽 2012년 주요업무 계획이 되겠습니다. 저희는 올해 목표를 돈 버는 친환경농업으로 큰 목표를 세우고 그 돈버는 친환경농업을 위해서 친환경농산물 고부가가치 제고, 적극적인 농산물 마케팅으로 농가소득 안정유지, 색깔있는 농촌체험마을 활성화, 경쟁력 있는 축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6쪽이 되겠습니다. 친환경농산물 고부가치 제고를 위하여 친환경농산물 인증 확대를 1,716㏊ 25%로 목표를 세웠고요. 1억 이상 매출농가를 330농가로 하겠습니다. 현재 298농가가 되겠습니다. 친환경 유기질비료는 9,900톤을 공급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친환경농업 3차5개년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친환경 농산물 들녘별 권역인증을 300㏊ 정도로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권역인증 시 인증수수료가 또 절감되며, 또 현재 소비자들이 권역별 인증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거기에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맞추어서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인증농가 농자재 지원은 유박비료 등 2개 분야에 6억5,000을 지원토록 하겠으며, 장려금은 6억9,000, 친환경농산물 인증검사비 지원은 3억5,000만원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소득작목 위주의 생산기반 확대가 되겠습니다. 먼저 말씀드린 바와 같이 1억원 이상 매출농가를 확대하고 농업협력사업으로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서 고추 비가림재배를 220농가를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10대명품 위주로 지역특화사업은 현재 9개 작목반에 124농가 9억원을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또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지원을 하기 위해서 병충해 방제라든가 수도작 예비못자리 설치 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가소득 안정지원을 위해서는 논에 타작물 재배사업, 부추농가 결속기 지원 및 냉동창고 설치사업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친환경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등 영농자재를 적기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유박비료는 1만2,000톤 공급계획에 지금 300톤을 공급 완료를 했습니다. 저희가 단가는 자재대에 속하는 7,000원을 받고 있습니다.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은 현재 설계가 완료된 상태이며, 금년 안에 완료되도록 추진을 하겠으며, 주요사업 내용은 BM활성수 생산시설,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장비가 있겠습니다. 생산장비는 우렁이 양식장, 시설하우스, 농기계보관창고, 조사료생산장비가 되겠습니다. 또 경축순환자원화시설, 친환경산지유통시설, 저온저장고와 집하시설, 벼보관시설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체험기반시설 등을 올해 완료토록 추진하겠습니다. 9쪽이 되겠습니다. 적극적인 농산물 마케팅으로 농가소득 안정 유지토록 하겠습니다. 양평지방공사 운영을 정상화를 하여 순이익이 올해는 3억4,000정도 나도록 하겠으며,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을 관내 45개교, 경기도 약 750개교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경쟁력 있는 브랜드 육성을 위해서 물맑은 양평 10대명품, G마크 등을 중점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양평 지방공사 수익구조 다변화를 위해서 내몸엔 발효 뽕잎차 판매를 오늘 지상파 홍보 등을 하겠습니다. CF제작회사는 2월 14일날 저희가 업체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주식회사 커스텀메시지가 되겠으며, 계약금액은 8,52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3월에서 4월달까지 CF제작을 해서 5월부터 8월까지 중점 송출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8, 9월, 7, 8월달에 성수기가 판매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양평지방공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본부장 직제를 신설토록 하겠습니다. 정원 51명으로 본부설치가 가능하므로서 전문인력을 본부장으로 해서 인력 차질에 수급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급식사업팀을 구매업무 및 급식업무전담팀으로 구성 효율성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구매팀을 폐지하고 급식사업팀으로 신설하고, 그 다음에 마케팅팀을 영업팀에서 마케팅팀으로 명칭을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홍보 및 유통망 확대를 위해서 추진하고 그 다음에 내실있는 학교급식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브랜드 육성을 저희가 10대 명품을 선정하는데 그래서 올해 11월경에 저희가 절대적 평가를 해서 저희가 80점 이상을, 10개 품목이 안 되어도 3개 품목이 됐든, 4개 품목이 됐든 설정을 하고 내년부터 10대 명품에 들 수 있는 품목에 대해서 지역특화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12쪽 색깔있는 농촌체험마을 활성화가 되겠습니다. 올해 농촌관광 유치 목표는 150만명으로 하겠습니다. 색깔있는 마을을 15개 마을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15개 마을은 1만명 이상을 유치를 해서 2억 이상 마을당 매출이 되도록 목표를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일자리 창출 및 소득증대에도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체험마을을 활성화를 하게 되면 노인일자리 창출이 되겠습니다. 마을당 30여명, 그래서 450명 이상이 마을 일거리, 노인일자리 창출이 되지 않을까 봅니다. 자전거천국 프로그램 개발 및 시설이 되겠습니다. 자전거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화장실 편의시설도 자전거 천국에 걸맞게 저희가 시설도 설치할 계획이 있습니다. 또한 작년에도 저희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지만 올해도 마을 대통령상 수상을 목표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14쪽이 되겠습니다. 경쟁력 있는 축산업 육성이 되겠습니다. 한미 FTA 대응 및 축산물 차별화를 위한 브랜드를 중점 육성 깨끗한 농장조성 및 축산농가 삶의 질을 향상토록 하겠습니다. 저희 군의 축산분야는 연간 35억7,000만원의 손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이 되며, 15년간 535억원정도의 축산피해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미 FTA 대응 역점 추진계획은 두수 증가 보다는 가축 개량 및 시설현대화로 해서 고급육 생산을 장려하고 조사료 생산기반시설이라든가 직거래장터 등을 통한 유통활성화, 방역철저로 가축질병 제로화로 한미 FTA에 적극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정부에서 생산성 향상 목표를 보면 ’16년까지 1등급 출현율을 80% 이상 하고 있습니다. 현재가 64%인데 저희는 80%를 올해 안에 달성토록 하겠습니다. 1등급이라는 것은 1등급도 1+, 1++ 해서 세 가지 등급이 되겠습니다. 젖소도 1일 착유량이 9,500㎏, 현재 8,300㎏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돼지 MSY는 모돈이 1년간 비육 또는 출하하는 두수인데 20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15.2두가 되겠습니다. 닭도 킬로당 생산비 절감토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 저희가 한미 FTA 대응해서 추진사항을 보면 저희가 T/F팀을 구성을 6명으로 하였고, 한미 FTA 축산관련 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협의회를 개최해서 거기에서 신규사업을 3건, 4건을 발굴을 했습니다. 돈사라든가 계사에는 축사 에너지 절감을 위해서 우레탄 등 사용하는 것 같은 그런 시설을 해달라고 하고요. 그 다음에 고급육 생산 장려금을 또 저희가 송아지에 대해서 장려금을 줬었는데 그것을 고급육 출현하는데에 대해서 생산장려금을 주도록 하겠고요. 그 다음에 저능력 도태가 되어 있는데 저희가 600두 정도를 더 신청을 했고요. 그 다음에 가금류 사육환경을 열 교환시설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도에 4종 6억3,500만원을 저희가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미 FTA 등 우리 군 지원계획은 군비가 작년도에 27억6,00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35억8,400만원이 현재 본예산에 저희가 계상이 되어 있고 그래서 국ㆍ도비를 포함하면 작년도에 저희가 38억 축산분야에 예산이 소요가 됐으며 올해는 45억이 됐습니다. 45억 중에 국비 5억, 도비 5억, 그다음에 저희 군비가 35억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재 국ㆍ도비에 대해서 지금 2억9,600만원을 확보를 해 놨습니다. 그래서 본 추경에 세워서 군비부담을 또 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저희가 국ㆍ도비 확보에 주력을 해서 조금이나마 한미 FTA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을 대비해서 철저히 예산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예찰 및 방역을 철저히 해서 저희가 가축질병이 제로화 하는데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구제역 매몰지는 저희가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현지확인을 완료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정비 세부계획을 수립해 놓은 상태이며 해토가 되는 즉시 저희가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17쪽 현안사항이 되겠습니다. 양동축분퇴비화시설 개선으로 퇴비공급을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노후화된 양동축분퇴비화시설 개선을 위한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축분 자원화 시설 설치를 가축분 퇴비를 공급토록 하겠습니다. 현재가 2002년도에 설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 노후화 되어 있는 상태이며, 또 문제점으로서는 노후화 되어 있는 것이 자주 고장이 나니까 자동률이 떨어지고 또 악취가 발생해서 민원이 야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양돈단지 돈분뇨 해양투기가 사실 ’12년도 중단되었습니다. 그래서 개선방향으로 양동축분퇴비화시설 개선을 위한 광역친환경농업단지사업으로 시설을 증설, 축분퇴비 생산량 증대 및 악취저감토록 하겠습니다. 기존에 6,250톤이 연간 생산이 되는데 증설 후에는 1만3,000톤의 퇴비가 생산되겠습니다. 기대효과로는 가축분퇴비의 공급확대를 통한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조성과 농업환경개선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29억3,000만원의 투자를 해서 올해 설치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18쪽 외래어종 및 무용생물 수매사업 개선입니다. 현재 어업인이 123어가가 되겠습니다. 작년도에도 저희가 2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수매를 68.27톤을 했습니다. 문제점으로 보게 되면 허가구역 외 지역에서 조업을 한다든가 또 유형생물 보다는 외래어종 생물을 포획하는 것을 주업으로 어떻게 보면 전환되는 상태가 비롯 됐고요. 그 다음에 기타사업비가 일부 어가에 집중이 되다가 보니까 불만이 고조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선대책으로는 외래어종 킬로그램 당 단가는 작년도까지 3,000원으로 했는데 올해는 2,000원에서 1,000원 정도로 하향조정 협의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기대효과로는 어민들의 욕구충족을 또 하고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어장확보가 될 것으로 기대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19쪽 특수시책이 되겠습니다. 내몸엔 뽕잎차 판매확대로 돈버는 친환경농업을 실현토록 하겠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3, 4월에 제작해서 5월부터 송출, 7, 8월 성수기에 판매 확대도록 하겠습니다. 제작사는 2월 14일날 선정되었습니다. 생산 및 판매예상은 연간 690만명 500ℓ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판매액은 55억 정도가 되고, 그 다음에 영업이익은 25억5,300만원으로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내몸엔 뽕잎차를 통해서 물맑은 양평 청정 이미지를 전국에 파급하고 안정된 농업소득 기반이 구축되고 지방공사에 안정된 수익기반 확보가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