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식 의원 발언
위원 그, 앞으로 제가 생각하기에는 목적과 사회단체에 관해서 자기네 나름대로의 하는 역할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제 보조금 지급에 대해서 자부담 20%를 하던 몇 프로를 하던 그것은 관계치 않겠지만 그 단체의 특성을 1년 연중 사업이라든가 관에서 하지 못하는, 미처 손이 못 미쳐지는 그런 부분을 그 단체의 특성을 살려서 양평을 진짜 아름답게, 나아가서는 지역주민들의 홍보도 할 수 있고 참여를 시킬 수도 있고 이러한 봉사단체지 우리가 수당을 주고 있는 단체는 아니지 않습니까? 이게.
그래서 좀 지속적으로 군에서 일부 지원을 해주는 그 비용에 대해서는 깨끗하게, 아까 교육을 시켰다고 그러셨지만 체크카드를 사용을 하고 자부담도 높이고 연말에 가서 결산을 해서 발표회를 한다고 하셨는데 그 발표회가 잘됐고 자부담률도 높였고, 1년 참가를 한, 예를 들어 그 단체의 참가라든가 우리 관에서 실시하는 행사의 참여라든가 모든 평가를 내려서 거기에 따라서 보조금도 상향 조정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실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