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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장안구 의원 발언

376회 제3복지안전위원회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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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장 성낙훈 : 방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7월 1일 자로 공로연수를 들어가게 된 장안구 보건소장 성낙훈입니다. 공로연수 들어가는 시점에서 이렇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그리고 직원들이 함께하는 자리에서 인사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1988년도에 공직에 입문을 해서 현재까지 한 35년가량을 공무원 생활을 했는데요, 들어가는 입장에서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 초창기에 범죄와의 전쟁 업무를 하면서 굉장히 힘들고 어려웠던 일 등등해서 최근래에는 보건소에 오기 전에 장례식장 영업권 회수, 또 연화장에 대한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하면서 예산확보를 위해서 국회에 뛰어다녔던 일들, 또 최근에는 감염병 대책을 추진하면서 굉장히 어려웠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있는데요, 평가를 해보면 그냥 저는 저 자신한테 35년 세월 동안 참 열심히 했다는 자평을 하고 싶고요,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는 가능하면 개인의 이익보다는 다수의 이익을 위해서 업무를 추진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협조해 주신 정영모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너무나 감사를 드리고요, 이 자리를 빌려서 저와 같이 근무를 했던 직원들께도 그동안 감사했다고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