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식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왜 제가 말씀 드리냐 하면 작년 같은 경우에는 우기가 지속적으로 되는 관계로 너무 습기, 습이 많아서 삭아서 없어지는 그러한 게 많았을 것 같고요. 또 산지를 선택할 때, 작물선택을 할 때 늘 말씀드리지만 양지쪽에 잘 되는 작물이 있는가 하면 음지 북향 이쪽에서도 잘 되는 작물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선정했을 때 재배지 무조건 농가들이 지원사업, 보조사업이니까 신청했을 때 대상인지를 실태파악을 먼저 하고 대상지를 선정해 주는 게 맞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말씀드렸고, 이것이 우리 명품축제인 산나물축제와 연계해서 정말 많은 양의 수확을 올리면서 농가소득도 되고 우리 지역에 산채, 산나물을 홍보할 수 있는 그러한 게 산림경영사업소의 일인 만큼 굉장히 중요한 사업 같아요. 그래서 보조사업 비율을 20%에서 30% 올린 것도 농가들이 자부담을 해서 자기 자부담이 들어 가야지만이 관리, 카드를 가지고 재배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지만 실질적으로 본인의 투입되는 예산이 들어가야지만 소중한 것을 알고 한번 가 볼 것을 두 번 더 가보고 이렇게 되는 관계가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좀 관리를 잘 해서 작년 재배지 같은 경우에는 제가 봤을 때는 투자된 예산에 비해서 실패가 작년도에는 되지 않았나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 또 다시 선정을 한다든가 이럴 시에는 재배지 관리가 잘 되게 할 수 있게끔 대상자도 중요하지만 산지를 좀 미리 가서 보시고 거기에 적정 여부를 소장님께서 검토·결과 후에 선정을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을 드려 봅니다.
이상으로 질의마치고 답변 좀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