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상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물론 젊은 분들도 있지만 노령화되는 그러한 농업인 현실에서 앞으로 계속 우리 친환경 양평 농업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앞전에 지나가서 말씀은 안 드렸지만 어메니티 같은 교육 그런 게 분야별로 좀 잘하고 계세요, 지금 잘하고 계시기 때문에 좀 앞으로 노령화되는 그러한 농가를 좀 더 젊은층으로다가 흡수하고 좀 젊은층들이 이어 받을 수 있는 어떤 그러한 강소농 육성으로다가 조금 진행이 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거는 비록 우리 양평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겠지만 그래도 여태껏 우리가 친환경농업을 고수하고 그다음에 이만큼 끌고 왔던 이미지가 실추되지 않게끔 하여튼 젊은층들의 영농의욕을 많이 갖고 계신 분들 그런 분들을 좀 발굴을 하시고 교육을 하셔 가지고 필요한 보조 내지 지원을 아끼지 않으면서 나름대로 계속 강소농을 육성해야 되겠다는 생각인데 올해는 조금 원예 쪽에서 보니까 양동부추라든가 또 개군 비름나물이 다른 지역에서도 너무 이게 재배가 잘 되다 보니까 또 폭락을 해가지고 비름나물도 다 베어버리고 부추도 조금 작년에 비해서 아주 형편없는 가격으로다가 지금 되다보니까 조금 걱정은 되고 있습니다, 지금 수박도 마찬가지고. 그래 다른 품목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원예 채소에 대해서는 조금 올해 약간 실망스러운 소득이 나올 거 같아요.
그래서 그분들 좀 나름대로 어떻게 방안을 세워야 되는데 이게 농산물의 어떤 시장경쟁력은 저희가 임의대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좀 안타까운 현실인데 그 강소농 보조내지 지원 시범사업을 이렇게 추진한 걸 보니까 7개 농가에 업종별로 쭉 되어 있는데 이분들이 지금 거의 다 1억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농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