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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상규 의원 발언

204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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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말씀을 잘 해 주셨지만 우리 지방공사의 설립목적은 예전에 유통활성센터로 해서 이미 2007년까지, 2008년 6월까지는 산지유통센터로다 했었지만 지방공사로 2008년도 7월부터 새롭게 출발을 해서 가장 중요한 목적은 우리 양평군에 농산물을 학교급식이라든가 아니면 유통활동을 통해서 널리 알리고 우리 양평군의 브랜드를 전국에 알려서 친환경농업특구의 고장답게 그리고 농민들은 생산에 주력을 해서 우리 지방공사로 하여금 유통을 잘 시켜서 지역경제 활성화 시키는데 주 목적이 있는데 지금 2008년부터 매년 20억씩 현금이 100억이 투입이 됐어요, 지금. 그 이전에는 유통센터 시절에 19억 누적된 결손금은 지금 우리 지방공사 투자자산에 계상이 되어 있어요, 지금. 그래서 해마다 감가상각을 해서 손익계산서상에 감가상각비로 충당이 돼 가지고 지금 상각이 되고 있는데 지금 벌써 2008년부터 현금으로 투자된 게 160억이에요.

그런데 금번 40억 보증채무를 통해서 또 융자를 받게 되면 현금으로만 200억이 투자가 되는 겁니다, 지금. 200억이 현금이 200억이 투자가 되는데 과연 지방공사에 남은 건 얼마가 남아 있겠습니까, 지금. 200억 현금 중에서.

여기 보니까 자료에 보니까 유동성이라고는 6억4,600 달랑 그것 하나 남은 것 아닙니까? 그리고 나머지 지금 외상매입금 또 줘야 될 것 있고, 또 그 다음에 물론 우리가 받을 채권도 약간은 있겠지만 이래 가지고 지방공사를 과연 계속 운영을 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한번 판단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실장님.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