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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204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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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참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네요, 우리가 여기서 사실 책임 공방을 떠넘기자밖에 안 되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뭐 또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책임 있는 사람이 없다보니까 지금 서로 네 탓, 내 탓 하고 이럴 게 아니라 어쨌든 간에 최대한의 방법을 가지고 치유할 수 있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이번에 지난번에도 그 명단, 이사회 명단, 그때 당시에 이사회 명단, 2011년도 이사회 명단, 또 2010년도 이사회 명단, 지금 현재 또 현재 명단 이것 좀 줘 보세요. 이사회 이사분들이 그냥 뭐 사실 흔히 말하는 바지사장에 바지이사예요, 바지이사 다.

거기 퇴임자가 한 사람이 말씀하신 분이 있어요, 저한테. 제가 이런 사적인 얘기까지 할게요. “예견된 일이다.

예견된 일이다.” 직원들이나 누구한테도 항상 얘기했데요.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저도 그래서 사적인 자리에서 계속적으로 말씀을 드렸어요, 한번.

사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리고 과장님한테도 한번 말씀을 드리고. 그런데 그래서 서로 신의가 있고 그분도 또 나름대로 유통업계에서 많이 하셨기 때문에 “알고 있습니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수시로 가서 이제 그러한 부분 말씀을 드리면 계속 그러고 있었기 때문에, 저도 이제 그건 불찰이겠지요, 본 의원도. 정확하게 짚지 않고 사전에 저도 집행부와 얘기를 해서 막지 못한 것에 대해서 저도 일련의 책임은 있는데 그런 부분이 너무 좀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우리 실장님 우리 10월 16일날 군정조정위원회 했지요? 10월 16일날이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