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그때도 사실 의원님들이 우려를 해서 그런 확약서를 받았는데 그 확약서도 휴지조각이 돼 버린 거예요. 누구 하나 책임도 안 지고. 이번 감사 때도 지적을 하니까 이사회를 분명히 열었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사회를 열지도 않고 이사회 회의록 가져오라고 했는데 지금 여지껏 이사회 회의록 한 번도 못 봤어요. 지금 어차피 또 모든 자료가 검찰에 가 있다고 그러니까 지금 계속 말싸움밖에 안 될 것 같아요. 이런 부분부터 좀 서로 어떤 신의를 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냥 그때뿐이에요, 그때 뿐.
그것만 모면하면 끝난다. 그다음에 또, 그게 왜 그러느냐 하면 책임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서로. 우리 팀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당사자들은 다 없으니까 이게 참 안타까운 부분이에요, 그렇지요?
그리고 진평하고 2011년 4월에 계약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