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명숙 의원 발언
위원 박명숙 위원입니다. 친환경농산물 유통사업자금 채무에 대해서는 이제 거의 어느 정도는 다 드러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수사를 하고 있지만 수사를 끝날 종료쯤 되면 잘못이 다 드러날 것 같은데요.
그래도 올해 행정사무감사 때 약간의 조금은 나왔었습니다. 그렇지요? 구체적으로는 안 나왔지만.
그러나 이제 작년도, 2011년도서부터 공무원들은 조금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왜 올해까지도 계속적으로다 이런 채무에 대해서 좀 기피 하는가 이렇게 좀 설명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제가 생각할 때 약간 양평군의회를 좀 무시하지 않았나, 왜냐하면 사전에 이것을 미리 보고를 드렸으면 조금 더 해결이 빨리 나갈 수 있는 방법도 있을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담보물권이 4건에 175억이에요, 지금 현재 저희한테 자료 준 것은요. 하지만 앞으로 받을 수 있는 담보의 물권은 몇 건 예상, 전반적으로는 잘 안 나왔을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요. 이게 왜냐하면 감정평가 등 여러 가지 과정이 있으니까 그래도 예상 물품에 대해, 예상금액은 얼마 정도 되는지 그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운영자금 사용계획, 경기도농발기금 상환이 9억, 그다음에 원자재 구입비가 13억 1,400만원인데 이것 후에 추후에 또 있는가, 그것 있으면 또 설명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급여 및 경상경비가 17억8,600만원인데 여기 급여도 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인건비. 이게 올 12월까지인지 아니면 내년까지인지 구체적으로다 이렇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