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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상규 의원 발언

205회 제2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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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너그럽게 이해하고 안 하고를 떠나가지고요. 그런 거예요, 돈을 안 들이고 우리 군을 홍보한다 그러면 엄청나게 더 좋은 방법이 있겠지요.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군격을 높인다.

물론 최광근 선수가 또 우리 런던 패럴림픽 가 가지고 금메달 땄고, 기분 좋지요, 양평군 소속이라는 것이 자막에 나올 때. 과연 물론 그런 씨름이라든가 또 이렇게 해서 선수들의 활약상은 나름대로 보여져 가지고 좋은 부분이 있겠지만 그게 그렇게 크게 양평군에 큰 도움이 되겠어요. 이게 말씀하셨듯이 지금 과장님께서도 잘 아실 거예요.

지금도 리틀야구단 애들 보면 또 지금 단월중학교는 창단을 했어요, 이미. 그리고 개군중학교도 리틀야구단을 중학교 야구부를 창단준비에 거의 박차를 가하고 얼마 안 있으면 또 창단을 하고 이런 수준이고 그리고 관내에 보면 양평초등학교, 중학교 축구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전국대회에서 상위 입상을 하고 있는 그런 또 종목이고 그 다음에 유도도 예를 들어서 다문초등학교, 용문중학교 꾸준히 꿈나무들이 육성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어린아이들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을 갖다가 육성하는 학부모들은 상당히 어려움에 있어요.

물론 그래서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선거법에서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진짜 꿈나무 육성할 수 있는 어떤 체육진흥을 하시겠다고 하면 그러한 초ㆍ중ㆍ고 학생들의 어떤 학부모들의 조금 부담을 덜어 드리는 차원에서 우리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그러한 부분에서 꿈나무 육성도 하고 엘리트 체육을 육성을 해야지 이미 다 성장되어 있는 어떤 실업팀을 갖다가 별안간에 창단을 해 가지고 양평의 군격을 높인다. 저는 별안간에 군격, 어디에서 훌륭한 선수, 돈 많이 주면 데리고 오지요. 그것해서 돈으로 그것 선수 사다가 TV에서 대회 나가서 양평군청 홍보되는 것 그래서 군격이 별안간 높아진다.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꾸준한 지속적인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우리 양평군에 체육진흥을 위해서 총무과 우리 과장님, 주무 과장님이시니까 그런 쪽으로 접근을 해야지 별안간에 돈 들여 가지고 이렇게 씨름부 운동경기부 2개씩 창단하시겠다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맞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