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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상규 의원 발언

205회 제2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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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그때 씨름부 할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 관내에 꿈나무 육성, 꿈나무 육성 그 자체가 우리 양평군 지방자치단체에서 해야 될 일이 꿈나무 육성이에요. 기존에 그럼 우리 관내에 초ㆍ중ㆍ고등학교에 과연 어떠한 꿈나무들이 운동을 하고 있는지, 물론 공부를 잘 해서 빛내는 사람도 있겠지만 지금은 다양화된 시대이기 때문에 이 글로벌 시대에서 과연 문화ㆍ예술ㆍ체육 분야를 다 통달해서 총괄하는 차원에서 과연 우리 양평군내에 있는 학생들 중에서 꿈나무를 과연 어떻게 발굴할 것인가 이것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게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의 또 문화ㆍ예술ㆍ체육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되는 부분인데 지금 다른 지방자치단체 꼭 예를 들 필요는 없겠지만 성남시 같은 경우에는 물론 시장이, 전 시장이 했던 실정을 표현하기 위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21개 있던 직장운동경기부를 그냥 대폭 축소를 했어요. 세 가지 종목만 빼고 나머지 다 없애버리고 해체하고 2010년도에.

그래서 지금 비인기종목에 대한 사실은 종목에 대한 직장운동경기부 자체가 일반 실업팀에서 잘 안 합니다. 인기 있는 종목에 대해서만 일반 민간기업에서 운영을 하고 비인기종목에 대한 것은 거의 지금 사실은 공기업이라든가 지방자치단체에서 하고 있어요. 물론 국가적인 차원에서 인기종목이든, 비인기종목이든 나름대로 민간에서 못 할 경우에는 공기업이라든가 우리 공공기관에서 해야 될 나름대로의 어떤 사회적인 의무감도 있고 책임감도 있다고 하지만 지금 우리 양평군에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 남한강 흐르고 있는데서 가끔 보면 양평고등학교 카누부가 있잖아요.

그럼 양평고등학교 카누부는 지금 전국적인 대회에 가서 항상 입상도 하고 민간기업에서 지금 일부 지원을 해 주고 있어요. 뭐 대명리조트에서 장학금 100만원 전달하고, 또 천일인삼 거기에서 또 학생들 홍삼 지원하고 이러는 것 이외에는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직장운동경기부 자체가 우리 예를 들어서 우리 양평관내에 있는 진짜 꿈나무들이 육성이 되어 가지고 나름대로 우리 군청에서 학생들 학교차원에서의 어떤 지원도 좀 더 강화되는 차원에서 이게 체육진흥이 되어야지 별안간에 태권도다 육상이다 해 가지고 운동경기부를 신설을 해서 연간 14억이라는 돈이 적은 거예요,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게 그렇게 군격을 높이는데 그렇게 많은 돈이 투자가 되는 게 아니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연간 14억5,000만원이 이게 적은 돈이냐고요.

거기다가 말씀하셨듯이 해마다 물가 연동해 가지고 선수들에 대한 연봉 또 올라가야 되고 경비 다 올라가야 되고, 우리 지방자치단체 양평군 현실로 놓고 봤을 때 14억5,000만원이라는 돈은 적은 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뭐 위원님들 다 계시고 과장님도 또 해당 읍ㆍ면에 나가셔서 읍ㆍ면장도 해 보셨지만 읍ㆍ면에 나가 보세요, 또 지금. 민원은 어디를 나가보든 다 끊임없이 많이 발생 하겠지만 14억5,000만원이라는 돈은 1년에 읍ㆍ면에 할당해 가지고 또 사업을 해 보세요.

그러니까 이런 차원에서 접근하지 마시고 제 생각에는 꿈나무 진짜 육성을 할 거면 우리 양평 관내에 있는 학생들이 부서가 설립이 되어 있는 그러한 곳에다 어떤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지원을 하고 육성을 해 가지고, 성남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게 있어요. 하키종목을 집중적으로, “아, 성남하면 하키의 동네, 하키의 고장” 해서 집중적으로 거기는 지자체하고 학교기관하고 같이 교육청하고 같이 합심이 되어 가지고 그 종목을 집중 육성을 해요. 우리 얼마나 좋아요.

여기 남한강 흐르고 양평하면 물의 동네, 물맑은 양평, 그건 물과 관련된 카누부를 예를 들어서 육성을 하기 위한 카누부를 신설을 한다. 무슨 맞아 떨어지는 어떤 그런 직장운동경기부를 해야 되는데 육상 무슨 태권도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하니까 지금 위원님들도 별안간에 의아하고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