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체육 특기생들도 보면 축구 같은 경우를 보면 학생들도 공부를 오전수업을 받고 오후에 가서 자기의 체육을 하는데, 운동을 하는데 있어서 주말리그라는 게 있어요, 주말리그. 매주마다 리그전을 합니다. 그럼 거기에서 또 1, 2위 입상을 해야 왕중왕을 나갈 수가 있어요.
그럼 주말리그에서도 1년을 통틀어서 1, 2위 성적을 가지고 또 왕중왕 대회를 나가는데 있어서 지금 기준의 잣대가 양평관내에 지금 특기생들이 과연 몇 개 학교가 됩니까? 그렇게 많지 않아요. 많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주말리그 학생들 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오전 수업은 꼭 수업을 똑같이 일반 학생하고 똑같이 교육을 받고 오후에 가서 자기네 팀에 선수생활을 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서도 주말리그를 매주해 가지고 1년 동안 쌓은 성적이 주말리그에서도 1, 2위 정도를 해야 됩니다, 딱. 1, 2위를 해야지만이 전국대회 왕중왕을 나갈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럼 벌써 주말리그 1년 동안 통틀어서 단체전으로 해서 한 30명이 예를 들어서 운동을 했습니다.
그럼 고등학교에 지금 성적순에 장학금 주는 것이 1인당 50만원 기준 되어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