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상규 의원 발언
그러면 벌써 얼마입니까? 그러면 한 34억 정도의 유동성을 갖고 내년도 사업에 임하는 지방공사인데 40억의 출자금 그 용처가 저는 전혀 타당성이 없다고 봐요. 왜냐하면 지금 1월달, 2월달은 학교가 방학을 하기 때문에 학교급식이 전면 중단이 됩니다. 1월달, 2월달은 거의 중단 되잖아요.
학교가 다 방학을 하고 있는데 본격적으로 학교급식 그나마 시작을 한다고 하더라도 3월 이후에 학교급식이 들어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34억 정도의 유동성을 가지고는 내년도 사업을 해도 큰 문제가 없어요, 지금 지방공사에. 그러니까 타당성이 있는 근거를 정확하게 좀 제시를 해달라고 했는데도 그냥 선구매자금이 무슨 선구매자금이 필요합니까, 지금? 여기 지금 아까 방금 전에 주신 자료에 보면 내년도 상반기에 막연하게 농산물 상반기 선구매자금으로 한 75억 정도 이런 계획서를 갖다가 주시면 이게 납득할만한 이게 계획이냐고요, 이게.
그래서 이런 계획서를 저희가 정례회의 전까지라도 정확하게 좀 현재 시재가 얼마고 이런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러면 12월달 도래되는 10억원을 상환하지 않고 그러면, 상환하겠다고는 얘기를 했지만 의회에 다시 한 번 보고를 해서 이자만 갚고 내년에 채권회수 되는 시점까지는 조금 기간연장을 해가서 상황을 보고서 이렇게 유동성을 파악을 하시고 사업을 운용을 하셔야지. 그러니까 40억에 대해서 제가 보기에는 과장님 전액 삭감을 해도 제가 보기에는 지방공사 운용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어요, 유동성에. 아니 34억 유동성을 가지고 내년도 1월부터 1, 2월달 학교 방학하지, 3월달부터 34억 가지고 사업을 해도 충분하지 뭔 40억이 뭐에 필요 있어요?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