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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식 의원 발언

206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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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명품축제로다 승화 시켜서 예산을 갖다가 4억9,000씩 해 가지고 정말 양평에 가면 용문산산나물한우축제가 진짜 볼거리도 있고 먹거리도 있고 외부에서 오는 관광객들한테 이미지가 좋아야 되는데 역전에 딱 전철역에서 내리자마자 그 앞에 있는 음식은 리별로 그때만이 음식을 볼 수 있는 무슨 예산에서 같이 나가 가지고 마을단위 음식은 똑 같은 같은 음식, 똑같은 음식들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 축제장이 아예 용문산도관광지 내로다 본 축제장은 가 보지도 못하고 거기가 축제장이다. 이런 식으로 난립 돼 가지고 시내에서 하려면 아예 시내에서 하시든가, 명품축제에 걸맞는 예산을 저는 항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외부에 축제, 명품축제를 나가 보면 정말 그곳에 상징성이 있고 찾아가고 싶고 다시 오고 싶고 이걸 만들어 주셔야 되는데 예산에 맞추어서 그날 그냥 축제기간 동안에 참여 할 것 다 참여 시켜 가지고 그게 과연 2, 3일에 무슨 지역경제가 큰 도움이 됩니까?

그런 식으로 하지 마시고 예산을 더 들여서라도 진짜 한우고기를 먹을 수 있게끔 외부인들이 양평한우를 싼, 그 기간동안이라도 싸게 와서 먹는 것 1인에 한 해서 몇 그램 정도는 시식회를 준다든가 해 가지고 양평을 갖다가, 양평농산물이 됐든, 산나물축제가 됐든, 한우축제가 됐든 정말 찾아가고 싶고 오고 싶고 하는 그런 축제가 되어야지 그냥 각 동네별로다 천막 들고 나와 가지고 그런 식으로 하려면 예산을 뭐 하러 반영을 합니까? 난 4억9,000이 많다고 보는 것도 아니야, 지금. 더 이상의 축제예산을 세워서라도 정말 명품축제를 한번 만들어 달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것.

작년 규모로, 올 규모나 작년 규모나 똑같은 그런 식으로 하면 명품축제라고 명칭을 아주 빼던가요. 명품축제로 가려면 진짜 이것에 맞는 그러한 다시 한 번 재검토를 하셔 가지고 4억9,000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건. 양평을 정말 찾아가고 싶고 양평을 올 수 있게끔 그런 축제가 될 수 있게끔 한번 재검토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