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상규 의원 발언

208회 제1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13-01-28

이상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서 유도부 같은 경우는 양평 출신들이 몇 있어요. 그리고 씨름 같은 경우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마찬가지로 육상도 하게 된다고 그러면 이 최지혜 선수가 나름대로 실력은 전국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는 어떤 상당한 수준급의 실력을 갖추고 있는 것은 분명한데 문제는 뭐냐 하면 우리 육상부가 계속 존속을 하려면 우리 양평 관내에 있는 초·중·고등학교에 아까 앞전에서도 조례, 체육진흥 조례안을 심의하면서 말씀을 드렸듯이 이 체육에 관계되는 것은 별안간에 이 선수가 발굴이 되고 육성이 되는 게 아니거든요, 과장님. 잘 아시겠지만 장기적인 안목에서 선수단을 투자와, 많은 투자와 그다음에 지도, 감독을 통해 가지고 훌륭한 선수가 하나가 나올까 말까한 그런 것이기 때문에 육상도 마찬가지로 우리 양평 관내에 있는 초·중·고에서 협력으로 같이 우리 지자체하고 교육청하고 나름대로 협력이 잘 조화가 이루어져 가지고 좀 특화된 그러한 종목으로다가 육성이 돼야만 그 종목이 우리 군에 계속적인 ‘양평’하면 양평은 예를 들어서 “육상을 잘한다, 유도 아주 메카다.” 이러한 그것을 갖다가 심어줄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좀 염려가 되는 게 뭐냐 하면 그럼 우리 최지혜 선수가 만약에 어느 선수 생명이 끝나고 그 후속타로다가 이 육상에 대를 이을 선수가 없을 때 외부에서 우리 여기 양평 출신이 아닌, 사실 운동선수들은 돈과 나름대로 바로 직결이 돼 있어요.

돈 많이 주면 우수한 선수 우리가 영입을 할 수가 있듯이 아무리 다른 타 군의 출신의 선수를 갖다가 많은 돈을 주고 영입해서 물론 양평군 위상도 드높일 수도 있겠지만 근본적인 것은 양평 홍보가 근본적인 목적이고 두 번째는 이 운동경기부를 통해서 나름대로 우리 양평군의 체육 관련해서 꿈나무들이 육성이 될 수 있는 그러한 나름대로 목표를 두고 이게 직장운동경기부가 운영이 돼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주무과장님이시니까 이 꿈나무 육성에 관계돼서 이거 관련해서 육상이 만약에 조례안이 통과가 되더라도 육상과 관련해서 또 씨름도 마찬가지지만 유도라든가 이러한 기존에 있는 운동경기부 종목만큼이라도 꿈나무를 육성할 수 있는 좀 지원체계를 갖추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지금.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