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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379회 제1기획경제위원회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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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분명히 이것도 106%, 105% 넘어갈 거예요. 그 차액하고 초과분을 계산하면 단순하게 계산해도 6,700억이 넘을 거예요, 들어올 것이. 아무리 경제가 안 좋다고 해도!

그러면 6,700억하고 국·도비 내시 되면 쓸 돈이 많이 생기겠지요! 예산편성이 눈에 보이게,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 마냥 안정화보다는 쓰기 위한 그런 것이냐,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고, 지금 행사성이나 이런 것을 줄이자고 아무리 얘기해도 어느 부서에서도 준 것이 안 보여요, 점점 늘지! 그러면 시민들은 힘들다고 하는데 지역경제가 안 좋다고 몇 개 중소기업이 그렇게 노력한들, 늘 우리가 얘기를 해요.

돈을 지원했으면, 기업을 데리고 외국을 가면 분명히 지원한 돈에 대한 환류가 되어야 한다. 그렇게 수원시의 예산을 지원했는데도 이득을 못 본다면 다시 검토해야 할 것이고, 도와줬으니까 돈을 벌면 지역의 어려운 사람들하고 상생, 서로 돕고, 따뜻한 마음이 오고 가야 하는 것이 아니냐, 그런 생각을 하는데 누구도 이 일을 잘 안 해요. 그래서 예산을 샅샅이 보는데, 시장님께서는 약속을 막 쉽게 하시니까!

나가서 누가 뭐 해 달라고 하면 쉽게 하시니까! 의회라는 기관의 역할이 무엇입니까? 의회를 통과해야 되잖아요!

사전에 협의라는 과정도 없고 통과도 안 된 상태에서 혼자 하실 일은 아니잖아요! 그 부분을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본 위원이 마이크를 잡은 것입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