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명숙 의원 발언
위원 박명숙 위원입니다. 인사관리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남녀가 똑같이 시험을 보고 임명이 됐을 때 발령을 받지요, 과장님.
그러면 자기가 주어진 업무에 정말 최선을 다합니다, 그렇지요? 다하고 있는데 승진을 할 때는 남성이 합니다. 여성은 누락이 됩니다.
아직까지도 여성의 승진은 좀 멀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현황을 보면 우리가 공무원 수가 726명 중에 여성이 224명 3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5급은 서면으로 보고요, 아니 4급은. 5급은 지금 총 33명 중에서 여성이 1명 그래서 3%예요.
그리고 6급은 총 198명 중에서 여성이 47명 그래서 그나마 그래도 우리가 「여성발전기본법」에 의해서 위원회라든가 여성을 승진해 줄 때는 30% 이상을 좀 해줘라 이렇게 많은 권고를 했어요, 정부에서는. 그런데 6급은 어느 정도 권고사항에는 들어간 것 같은데요. 5급은 1%입니다.
그래서 그래도 과장님은 인사를 담당하시는 과장님이시니까 남녀 비율로 볼 때 과장님의 생각이 적정한가 그것에 대해서 답변주시고요. 또 여성 공무원의 사기가 떨어졌어요. 지금요.
여성이 일 더 잘합니다, 요즘에는요. 그것도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여성공무원에 대한 사기와 권익신장을 주기 위해서 혹시 다음 기회에 인사에 군수님이나 부군수님이나 이렇게 또 과장님이 이렇게 한번 “여성공무원도 승진을 해야 됩니다.” 이런 대책을 갖고 계시는지 그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