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식 의원 발언
그게 지금 읍·면에서 선별을 해서 무왕리 매립장으로 가는 것은 다 기 알고 계시는데 읍·면에 지금 미화원 수라든가 매일 같이 그게 무왕리 쓰레기매립장으로 가서 놓기가 지금 그런 위치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보면 비가림시설이 좀 일부 돼 있는 면이 있어요. 그 안에서 이렇게 선별을 하는 데가 있고 그 남겨지는 전체가 지금 우천 시에는 그냥 비를 다 맞고 폐비닐이라든가 폐트병이라든가 거기서 선별하면서 비를 맞으면서 그 침출수가 과연 그냥 노천으로 흘러서 인근 농경지나 주택가나 보면 그냥 방치가 돼 있다 이거예요.
그 부분을 깨끗하게 아예 과장님께서 그 선별장을 갖다 빔을 세워서 비닐을 세워서 비가림 시설만이라도 해주면 그 안에서 하면 그러한 오염물 유출도 안 되고 여러 가지로다가 환경미화원들도 바로 바로 분리해서 무왕리 매립장으로 갈 것은 가고 그렇게 하면 되겠는데 실질적으로 무왕리 매립장으로 가기 이전에 관리과에서는 다 매일매일 수거한 양 무왕리 매립장으로 보내면 되는데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말씀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