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이건 지난번에 이렇게 사다리를 만들어서 한다든가 해서 아이들도 견학할 수 있게 해서 좀 해주세요. 물론 암벽등반 하는 데 보면 다 자일 걸고 다 안전하지요. 밑에 안전요원이 있어서 붙잡고 하면 거기서 프리로 떨어져도 바닥에 딱 가는 일은 없고 이러거든요.
그런 건 안전상 문제는 사실 없는데 좀 안 맞는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튼 그런 거 지금 앞으로 쉬자파크로 명명을 했으니까 하나하나 시설을 거기다 할 때마다 좀 더 한 번 더 신경을 써야 돼요. 제가 제일 처음에 와서 조화를 들고 또 생화를 들고 어떤 게 아름답냐고 한번 질의를 했는데 마찬가지거든요.
그런데 거기다 자꾸 인공적인 거 집어넣게 되면 조금 우리 취지랑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 다랭이 논도 그대로 복원을 하신 거고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