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대한민국 인공암벽등반은 사실 다 체육관 옆에라든가 어디 종합운동경기장 다 옆에 있거든요, 보통? 레저시설 옆에. 역발상을 해서 아마 하셨는지도 몰라요.
그런데 쉬자파크라는 이름하고는 사실 전혀 걸맞지 않아요. 물론 소방공무원 쉬자파크 할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쉬러 온 사람들이거든, 그거 하면서 괴성도 지르고 어제도 한번 가봤는데 괴성도 지르고 어디는 또 음악에 맞춰서 하는 데도 있고 이렇다고요.
그러면 우리 쉬자파크랑은 사실 전혀 안 맞아요. 이런 부분은 사실 좀 더 신중했어야 되는데 물론 저희들도 어떤 그러한 부분 놓친 부분도 있지만 참 다른 어떤 또 방법을 모색을 해보세요, 한번. 어떻게 암벽등반이지만 어떤 다른, 거기를 올라갈 수 있는 데든가, 그냥.
일반인들이 이렇게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라든가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해야지, 지금 암벽등반 애호가들이 거기 와서 한다는 거는 쉬자파크랑 전혀 안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