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명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전국으로 풀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양평군은 지금 종합사회복지관도 있고 노인복지회관도 있고 일단 장애인복지관이 있으면 양평에 복지관은 다 있어, 정말. 정말 경기도에서 앞장서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용문에 있는 사회복지관이 운영이 잘 되잖아, 지금요. 전국으로 풀었기 때문에 전국에서 오신 거야, 서울에서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종교계통이지만 연결이, 용문사하고 연결을 운영하다 보니까 용문사 측에서 정말 신도님들이 다 갖다 주시는 쌀이라든가 이런 게 다 오는 거야, 복지관 식당으로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그쪽에서 운영하는 면에서 참 효율적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양평에 아까 송요찬 위원님도 계시지만 장애인단체가 많아요, 지금요.
저는 전국으로 풀어서 정말 장애에 대한 전문성도 갖고 있고 또 어디 가서 한번 운영한 법인, 단체 그런 데서 와서 운영을 해야지 정말 우리 장애인들을 위해서 열심히 효율적으로 잘 운영이 되지 않나 하거든요? 그러니까 위탁 대상 범위 지역을 전국으로 해주시길 바라고요. 아까 실장님께서 10억 5,000만원에 대해서는 자부담이 있다 했는데 지금 계획이 그 위탁계획 했을 때 자부담을 몇 %를 해갖고 공고를 하시려고 그러시는데?
이거 국·도비 보조금 받으면서 군비부담 시키는 거잖아요, 지금 장애인복지관은. 약간의 자부담이 들어가는 거지. 그런데 아까 말씀하실 때 자부담이 있어 갖고 이상이 없다 이러는데 그건 잘못된 거 같아, 제가 볼 때는요.
어느 부분이 법인이라든가 비영리법인에서 내가 다 투자를 해서 들어오지는 않잖아요. 그리고 아까 인력도 줄였다고 그러셨는데 장애인복지관의 면적에 따라서 이 인력기준이 있잖아요. 이거 31명이 맞는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요.
팀장님 그렇게 생각 안 돼요? 인력이 줄인 게 아니라 장애인복지관을 기준이 있잖아요, 지금 관장 몇 명, 사회복지사 몇 명, 기계실 몇 명 해 갖고 딱 인력제한이 돼 있잖아요. 지금요.
거기서 이제 점점 더 늘어나겠지,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