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식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을 제가 공사과정에서도 적다고 지적을 했었던 사안이거든요. 그런데도 그게 안 되고 그냥 준공처리했고 실질적으로 사용을 해보니 캠핑장에 오신 손님들이라든가 가족단위가 찬물로 해서 감기 걸리면 오히려 캠핑장에 놀러왔다가 애들 병만 얻어간다. 이런 식으로다 질문을 해주시고 의견을 내주셔서 바로 조치 좀 해달라고 그랬는데 그때 못하고 업자하고 예를 들어서 준공검사 끝나서 그랬는지 계획에 그게 적게끔 그렇게 용량을 그렇게 한 건지 내가 봐서는 그거 큰 용량이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지금 얘기하는 게.
그런데 거기다가 이동식 화장실 같은 경우 설치하는 거 벌써 비용이 각 농촌체험마을에 설치해 준 거 예산액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다가 또 개수대 설치해야지요. 온수통까지 한다고 보면 이게 5,000만원 예산을 통해서 어느 하나가 지금 하지 말아야 되는 그런 사항이 벌어지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