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상규 의원 발언
그리고 앞서서 송요찬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본 위원도 의원 되고서 계속적으로 우리 인조잔디 관리문제를 지적을 계속 했잖아요. 과장님도 들으셨겠지만 인조잔디는 사실 우리 운동장에 만들어 놓은, 운동장에 있는 인조잔디는 축구전용 운동장이에요. 다목적 운동장으로 인조잔디 깔은 게 아니거든요.
그러려면 이왕에 앞으로 체육시설을 설치할 때는 다목적 인조잔디로 까세요, 그러면. 축구만 할 수 있는 전용인조잔디가 있고 다목적으로 쓸 수 있는 인조잔디가 있단 말이지요. 그러면 축구를 전용으로 하는 운동장에는 축구화를 신고 들어가야 되고 테니스장에 우리가 축구화 신고 테니스장에 들어가면 테니스 동호인들이 좋아합니까?
거기 또 격에 맞지도 않는 거지요. 그게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 12개 읍·면에 있는 인조잔디가 축구용, 축구를 전문으로 하는 인조잔디로 구성이 돼 있으면 축구를 전용으로 할 수 있도록 하지 못하기 때문에 다목적행사도 하기 때문에 그러한 인조잔디가 많이 훼손이 되면 중간중간에 관리를 좀 해달라는 얘기지요.
평균수명이 예를 들어서 7년짜리면 우리가 유지·관리하는데 조금 노력을 해서 한 1년 내지 2년씩을 더 연장을 해서 쓸 수 있다고 그러면 12개 읍·면에 2년씩만 더하면 얼마입니까? 20 몇 년을 더 쓰게 되면 축구장 인조잔디 2개 더 예산절감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 차원에서 좀 접근들을 하셔야 되는데 그냥 새롭게 깔아놓으면 새파랗고 그냥 몇 년 동안, 2년, 3년 동안 그냥 막 쓰다 보면 그때까지도 파랗게 그냥 돼 있으니까 관심들 안 갖거든요, 그거.
그런데 지금 옥천 보세요, 옥천. 지금 물론 예산설계비 용역 세워놓으셨지만 옥천 같은 경우가 축구만 전용으로 하는 구장에 다목적으로 엄청나게 많이 사용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다 망가지는 거거든요, 과장님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