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상규 의원 발언
3억 정도 3억 5,000만원 투자해서 한 지가 이제 2년밖에 안 됐어요. 그때 당시에 저희가 예산심의하면서 그러면 이쪽에 인조잔디구장이라든가 하드코트를 하고 있으니까 그런 선진화기법을 따라서 그분들 회원들 얘기를 들어봐서 나중에 조성해 놓고 나중에 또 인조잔디라든가 하드코트를 만들려고 하면 비용이 더 추가발생하니까 좀 의견수렴해서 좀 이왕에 할 거면 그런 식으로 하라고 했더니 그때 당시에는 다 뭐라고 그랬어요. 운동하시는 분들이 “이게 흙구장이 전통적인 테니스장은 흙구장이어야 된다.” 이렇게 얘기하고서 한 2년 안 돼 가지고 또 무슨 하드코트로 해달라고 또 5,000만원 예산, 3억 5,000만원 예산을 이렇게 편성해 달라고 그러면 참 이런 게 쉽게 그냥 짚고 넘어가야 될 문제가 아니잖아요, 지금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