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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상규 의원 발언

215회 제5본회의2013-12-11

이상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승남

김승남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5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안건보고가 있겠습니다. ○ 안건보고
성복

홍성복의사팀장

의사팀장 홍성복입니다. 오늘 제5차 본회의에서 상정될 안건은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관한 질문이 상정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그럼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 관한 질문을 상정합니다. 군정질문에 앞서 진행방법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군정질문은 「양평군의회 회의 규칙」 제68조2의 규정에 따라 일괄질문, 일괄답변 방식의 본질문과 일문일답 방식의 보충질문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은 본질문 범위 내에서 본질문을 하신 의원님께서 먼저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본질문을 하지 않으신 의원 중에 추가로 보충질문을 하실 의원님께서는 본질문을 하신 의원님과 공직자의 답변이 모두 끝난 후에 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은 질문을 하신 의원님과 답변을 하시는 공직자 분께서 자유롭게 진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군정질문을 하시는 의원님께서는 핵심내용만 간단명료하게 질문해 주시고 또한 공직자께서는 책임 있고 성실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충분한 질문과 답변을 위해서 질문시간은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집행기관에서는 군정질문에 대한 추진사항에 대해서 완료될 때까지 수시로 의회에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군정질문은 이종식 부의장님, 이상규 의원님이 해주시겠습니다. 그럼 존경하는 이종식 부의장님께서는 질문자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님께서도 답변자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식 부의장님께서는 MOU 및 자매결연 체결에 대하여 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식의원

안녕하십니까? 이종식 의원입니다. 먼저 MOU·자매결연 체결에 대하여 총무과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양평군에서도 상호협력을 통한 상생발전, 문화·예술·체육·관광 등 교류를 통한 우호증진, 경제적 이익창출, 특정사업의 원활한 추진 등을 위하여 국내에는 물론 국외의 다른 기관이나 자치단체와 MOU·자매결연체결을 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현황과 교류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총무과장님께서는 MOU 및 자매결연 체결에 대하여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노준

기노준총무과장

총무과장 기노준입니다. 항상 존경을 드리는 이종식 부의장님, 질문하신 MOU·자매결연 체결 현황과 실질적인 교류를 위한 방안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총 12개 부서에 86건이며 국외가 중국 조장시, 웨이팡시와 일본 카미아마쿠사시 3건과 국내가 83건입니다. 결연에 따른 사업비 및 경비예산 집행은 총 34억 297만 6,000원으로 그 중에서 국비가 4억 5,000만원, 도비가 9억 5,000만원, 군비가 7억 6,297만 6,000원, 기타 12억 4,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군비는 2010년 서종어린이집 신축 시 4억 3,900만원, 20사단 안보테마공원에 1억 5,000만원, 대안기업 상상공장에 5,500만원, 체험마을 홍보에 3,600만원, 기타 사업비와 경비 등으로 8,297만 6,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국내외 교류활성화를 위하여 국외 교류는 이봉주 마라톤대회, 세계 청소년 축구대회, 세계 연날리기 대회, 경기-산둥 도시연합 총회 시 사전전시회 등 문화·예술·체육·관광 축제행사 시 상호 방문을 추진하였으며 2012년도 8월 중에는 청소년 22명이 조장시를 방문하여 청소년 상호방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문화교류를 추진하였습니다. 국내 교류는 각종 행사 시나 특별한 시기에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판매장 운영과 강북구, 광진구, 강남구 등에서는 설과 추석맞이 내고장 상품 팔아주기 연계 추진을 하였으며 문화, 예술, 축제, 체육행사 시 상호 참여와 20여개 농촌체험마을과 30개 내지 40여개 단체와의 자매결연 추진, 민·관·군 협력차원에서 신병 수료식 및 안보테마공원 이용활성화 추진 등 각 부서 및 읍·면간 특성에 맞는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지금까지 추진한 사항에 대하여는 물론 실질적인 교류로 군정에 발전이 되는 방향으로 지속적인 협의와 상호방문을 통하여 도농 간 소득을 창출하고 행정, 경제, 문화, 예술, 체육, 친환경농업 등 각 분야에서 교류하여 양 도시 간의 공동발전을 도모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이종식 부의장님께서는 보충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식의원

과장님께서 국외의 중국의 조장시, 웨이팡시, 일본의 카미아마쿠사시 3건을 말씀해 주셨고 국내가 83건이라고 답변을 하셨는데 과장님께서는 상호교류가 잘 이루어졌다고 보십니까? 또 본 의원이 파악한 바에 의하면 조장시 같은 경우는 자매결연 체결 이후 별 다른 교류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실질적인 교류와 계획에 대해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준

기노준총무과장

먼저 조장시와의 그간의 교류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2010년 9월, 11월에 우리 군과 조장시 실무단이 상호방문해서 2011년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간에 조장시를 방문했었습니다. 7월 22일날 자매결연을 체결하였으며 2011년 또 8월 24일부터 8월 26일까지 3박 4일간 제1회 경기-산둥 도시연합 총회에 참가하였습니다. 또한 2012년 8월 6일부터 8월 10일까지는 4박 5일 동안 청소년 문화교류로 조장시를 방문한 바 있습니다. 다소 조장시와 경기도와의 사정이 있어서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지는 못하였으나 내년도 10월달에는 경기도가 주관을 해서 제2회 경기-산둥 도시연합 총회를 개최합니다. 그럴 때 자매결연 시·군에 방문토록 협의를 통해서 방문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활발한 교류가 될 수 있도록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종식의원

자매결연을 통해서 실질적인 교류를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실질적인 교류에 우리 양평군이 얻는 성과에 대해서는 무엇이라고 말씀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노준

기노준총무과장

서로 방문을 하면서 문화, 예술 각 분야에서 비교를 하면서 서로 발전방향으로 이렇게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종식의원

현재 체결된 12개 부서 86건의 국내외 MOU 자매결연 대상 지역이나 기관에 대하여 실질적인 교류가 있는지 또 양평군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전체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떠한 답변을 해주시겠습니까?
노준

기노준총무과장

저희가 지금 12개 부서에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각 부서장님들과 협의를 해서 실질적인 교류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행복돌봄과 같은 데는 지금 민간자원의 활용을 위해서 MOU를 많이 체결해서 이웃돕기사업에 많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결연사업이 추진이 잘 되도록 협의를 해서 나가겠습니다.

이종식의원

마무리 하겠습니다. 양평군의 국내외 MOU체결이 된 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를 통하여 당초 체결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활성화 방안 모색을 적극 노력해 주시고 실질적인 교류협력이 어려운 대상이 되지 않도록 과감한 결정을 하여 불필요한 예산과 인력낭비가 되지 않도록 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노준

기노준총무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친환경농업과장님께서는 답변자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식 부의장님께서는 친환경농업 육성방안에 대해서 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종식의원

양평군 친환경농업 육성방안에 대하여 친환경농업과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난 2005년 12월 양평군이 전국 최초로 친환경농업특구지역으로 된 이후 많은 시책과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친환경농업특구지역 이후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 그리고 양평군 대표농산물 육성에 대한 10대 명품특화작목 육성 추진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 친환경농업 관련 농가지원 및 육성방안, 친환경인증기관의 설립 운영현황에 대하여 문제점에 대해서 개선할 대책과 그거에 대한 답변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친환경농업과장님께서는 친환경농업 육성방안에 대하여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동

안재동친환경농업과장

친환경농업과장 안재동입니다. 평소 친환경농업 업무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는 이종식 부의장님께 감사드리며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군은 ’97년 제2의 농업부흥운동을 선언한 후 2005년 12월 전국 최초로 친환경농업특구로 지정받았습니다. 특구지정 이후 주요성과로 친환경인증은 1,689농가로 도내 1위이고 농가 매출규모는 2012년 말 3,845억원에 이르고 1억원 이상 매출농가는 310농가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친환경농업을 추진한 결과 친환경농업특구 대상, 친환경농업 대상, 농촌마을 대통령상, 농정업무평가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의 비전으로는 친환경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생산기반 구축과 시설의 현대화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작목전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친환경농산물의 다양한 판매망 확장을 위해 관내외 로컬 푸드 판매망을 확대하고 소규모·다품목으로 생산되는 인증농산물은 꾸러미사업 형태로 소비자 직거래 방식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 친환경농업은 생산, 가공, 유통과 농촌관광을 융합한 6차 산업의 형태로 소비자가 양평을 찾아오는 친환경농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0대 농·특산물 육성현황 및 추진계획입니다. 우리 군은 10대 작목을 품질이 우수하고 발전가능성이 높은 작목을 선정하여 우리 군 대표 농산물로 육성하고자 선정심의회를 거쳐 2월 7일 10대 품목 농산물을 선정하였습니다. 금년도 10대 품목에 대한 지원으로 35개 사업에 10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10대 작목에 대하여 집중적인 육성정책을 추진하고 생산에서부터 출하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하여 우리 군 10대 농산물이 명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친환경농업 농가지원 및 육성방안입니다. 친환경농업의 농가 주요지원사업은 인증농가생산 자재비 지원, 인증장려금 지원, 친환경농법 지원 등 7개 분야에 총 398억원을 5년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 친환경농업 육성방안으로 돈 버는 친환경농업의 달성을 위해 생산기반구축과 규모화 및 작목전환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인증농가생산 자재비와 장려금, 검사비 지원을 통해 친환경농업인의 소득안정화를 도모하고 규모를 더욱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친환경인증기관 설립 운영현황과 문제점 개선대책입니다. 사단법인 양평친환경인증센터는 2011년 1월 양평환경농업-21에서 인증업무만을 처리하기 위해 분리·독립된 인증기관입니다. 인증센터의 최근 3년간 인증실적은 4,669건으로 관내 4,546건, 관외 123건의 인증을 처리하였고 농림축산식품부에서 3연속 우수인증기관으로 선정되어 2,000만원의 시상금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인증기관의 문제점으로는 인증센터 운영을 위한 재정자립기반이 취약한 편으로 이는 인증농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소한의 수수료만을 받음으로써 발생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인증업무절차가 복잡하고 인증신청을 위한 영농일지 작성과 인증처리기간이 길어 일부 농업인의 불만이 야기된 바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타 지역 인증건수를 늘려 부족한 재정을 확충하고 인증도우미제와 인증검사원 친절교육을 통해 처리기간을 최대한 단축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이종식 부의장님께서는 보충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식의원

지금 과장님께서는 제가 보충질문할 내용까지 다 답변을 해주셨어요, 일괄적으로. 그런데 제가 몇 가지만 또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에서 작물에 대한 10대 명품 작물에 대한 10가지의 작물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동

안재동친환경농업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10대 명품 선정을 위해 사단법인 한국자원식품협회의 박석근 박사에 용역을 의뢰하여 우리 군에서 재배되고 있는 작물에 대하여 재배여건과 규모, 생산량 등을 조사해서 후보작목으로 50개 품목을 선정하였고 10대 작목선정을 위해 평가항목과 배점기준을 설정하였으며 후보작목 50개 작목을 읍·면과 실과소 부서에 추천을 받아 심의회를 통해서 10대 품목을 선정하게 됐습니다.

이종식의원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에 대해서 왜 10대 명품에 대해서 품목별로다가 설명을 해 달라 그러는 이유에 대해서 과장님 알고 계십니까?
재동

안재동친환경농업과장

예.

이종식의원

답변을 해주세요.
재동

안재동친환경농업과장

저희 지역에서 10대 명품은 지금 10가지 품목이 선정이 되었는데요. 50개 품목 중에서도 10대 품목에 들어간 후보군에 들어가고 경쟁력이 있는 품목이 상당히 있고 현재도 10대 품목에 선정돼야 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앞으로 금년에 10대 품목을 선정했는데 올해와 내년을 지켜보면서 10대 품목 선정기준에 맞지 않거나 생산량과 생산규모가 줄어들 때는 언제든지 10대 품목을 변경하여서 변경 지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식의원 품목에 대한 것도 변경할 수 있다 그러면 농가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10대 명품 작물을 갖다가 재배하는 농가와 그 작목반을 위주로 지원과 우리 정책적인 우리 양평군의 소득 증대를 위한 농가들의 소득을 위해서 지금 노력하고 계신 거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10대 명품을 단일품목으로 해서 10대 명품으로다가 육성을 해야지 몇 가지 지역 특색이 있는 작물에 대해서는 정말 농가들도 고생을 하시고 열심히 노력해서 농가들의 소득을 올리고 있고 지금 앞서서 과장님께서 답변을 주셨다시피 작지만 강한 농업을 위한 1농가 1억 이상의 300여 농가가 됐을 정도로 이렇게 육성을 시키셨는데 쌈채류 뭐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전체적인 품목이 들어갈 수 있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빨리 올해 10대 명품을 선정한 것을 선정기준을 빨리 선정을 해서 정말 지역에 맞는 농업특구지역으로써의 명실상부한 양평의 특색 있는 작물을 10대 명품을 선정을 해달라는 뜻입니다, 제 의견은. 거기에 대해서도 각별히 과장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한 인증농가에 대해서 앞서서 과장님께서 답변을 주셨지만 농가들이 정말 인증을 받기 위한 기관과 절차가 엄청 오래 걸리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아까 앞서서 말씀해 주셨다시피 10대 명품과 관련된 또 우리 농산물을 인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제도가 간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10대 품목에 특별품목으로 지정이 안 된 세 가지 품목이 있습니다. 그 세 가지 품목에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세 가지 품목은 더 변별력을 더 갖추고 저희가 더 심도 있는 심의를 해서 특정품목으로다가 지정하는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친환경인증 절차에 대해서 절차와 인증기간이 길은 것에 대해서 질문하셨는데 지금 법적으로는 인증처리기간이 2개월로 돼 있는데 저희 군 인증센터에서 평균적으로 인증업무가 나가는 게 평균 한 1개월 정도가 소요됩니다. 이것은 5월, 6월, 7월 3개월에 집중돼서 인증신청이 접수되다 보니까 토양 검사와 지하수 검사, 잔류농약 검사가 각각의 검사기관에서 좀 지연되는 사례가 있어서 1개월 정도가 지연되고 있는데 이것은 보다 많은 직원들의 교육을 시키고 사전 농업기술센터와 사전에 토양 검사 같은 걸 사전에 해놓은 다음에 인증을 신청해서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인증이 나가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종식의원

마무리 하겠습니다. 10대 명품 작물에 대해 대외적으로 인정받기 위해서 생산부터 출하까지의 전 과정에 대한 관리와 지원도 중요하지만 생산농가에 대한 교육, 소비자에 대한 홍보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또한 농업인 고령화에 따른 친환경인증 절차 간소화 및 인증대행 서비스 제공 등 농업인을 위한 한 발 앞선 농업정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국에 친환경농업을 하지 않는 자치단체가 없다시피 한 실정입니다. 친환경농업특구 지역의 위상에 걸맞은 양평군만의 농업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앞으로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타 지역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농정정책과 시책들을 개발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친환경농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행복도시과장님께서는 답변자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식 부의장님께서는 독일타운 조성에 대하여 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종식의원

행복도시과장님께 독일타운 조성계획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양동면 삼산리 산 13-1번지 일원에 군유지에 2012년 5월 25일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파독광부 간호사들이 거주할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단지 250세대 규모의 주택단지 조성을 위한 독일타운 조성을 추진 중인데 그동안의 사업추진 현황과 앞으로의 추진계획에 대해서 과장님께서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행복도시과장님께서는 독일타운 조성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철영

안철영행복도시과장

행복도시과장 안철영입니다. 답변에 앞서 지역발전과 도시행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이종식 부의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질문하신 독일타운 조성사업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독일타운 조성사업은 우리군 동부 지역인 양동 지역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양동면 삼산리 산 13-1번지 일원의 군유지를 활용해서 진행 중인 사업으로써 작년 2월 9일 한국산업개발연구원으로부터 사업제안되어 동년 5월 25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작년 12월 4일 롤프 마파엘 독일대사 내방으로 사업이 구체화된 사항입니다. 그동안 제안자인 한국산업개발연구원에서 기본설계 및 타당성 검토를 실시한 후에 금년 10월 10일 전체 군유지 중 약 5만평의 부지를 활용해서 1단계로 250세대 규모의 독일타운을 조성하는 지구단위계획 제안서가 접수돼서 현재는 개별법 검토를 마친 후에 입안결정된 상태입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이 달 중에 한국산업개발연구원으로부터 정식 입안서류가 제출되면 제반 행정절차를 걸쳐서 내년 상반기 중에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완료하고 인·허가 완료되는 8월부터는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해서 2015년 말까지 독일타운 조성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이종식 부의장님께서는 보충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식의원

당초에는 한독복합산업물류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어떤 사항인지, 현재까지의 진행사항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철영

안철영행복도시과장

지금 정식으로 저희한테 서류가 들어온 것은 아니지만 한국산업개발연구원에서 우리 양동면 일원에다가 두 가지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접근을 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주거공간인 독일타운에 대한 사항이었고요. 그다음에는 산업과 그다음에 물류, 유통에 대한 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저희가 군유지 내에 그런 복합시설을 일괄적으로 검토를 했습니다만 군유지에 어떤 입지여건 자체가 지형적인 여건이 좀 나쁜 쪽에 있어 가지고 가용지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일단 1단계로 독일타운을 조성을 하고 그다음에 매월리 쪽이라든가 그다음에 동양평IC 주변에 산업단지와 물류시설에 대한 사항을 지금 구상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독일타운 조성사업 관련해서는 저희가 파독광부가 ’64년도에 처음 1진이 독일에 가서 그 이후에 1964년도에 박정희 대통령께서 차관을 얻어오면서 지금 현재 독일 쪽에 약 한 2만 9,000명 정도의 교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독일에 거주하고 있는 교포들 위주로 해서 일단 주거시설로 가고 또 장래에 어떤 독일과 우리 지역의 교류라든지 문화협력 또 장래발전을 감안해서 물류화산업에 대한 것도 구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식의원

예, 지속적으로 복합단지를 조성함에 있어서 산업물류단지까지도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는 심도 있게 추진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독일타운 조성 관련하여 이전에 지역주민 공청회나 사업설명회가 있었습니까? 또 양동면 동부권 지역 주민들은 물론 양평군 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은 아직 미흡하다고 봅니다. 도시과장님께서는 어떠한 생각을 갖고 계신지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영

안철영행복도시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작년 사항부터 제안내용에 대한 기본적인 절차이행에 대한 사항이었고요. 이제 이달 중에 정식으로 군관리계획 지구단위계획 입안서류가 들어오게 됩니다. 그래서 들어오게 되면 저희가 지금 말씀하신 주민설명회나 또 우리 군의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의견을 듣고 또 거기에 대한 의견을 반영하고 또 우리 토지 자체가 지금 군유지기 때문에 재산에 대한 사항도 의회 동의를 받아야 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본격적인 관계법상의 제반절차를 이행하면서 지역주민들과 이사회의 필요성이나 또 지역의 어떤 욕구 이런 사항들이 충분히 담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종식의원

본의원은 동부지역 주민들에게 파독교포 주거단지 단독 공동주택 건립보다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복합산업물류단지 조성에 더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전문가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주민들께서 공감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수립하시어 동부지역 주민들이 소외감과 소득격차를 해소하고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방안을 적극 모색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존경하는 이종식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행복도시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상규 의원님께서는 질문자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공사사장 직무대행님께서도 답변자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규 의원님께서는 양평지방공사에 대하여 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규의원

존경과 사랑을 드리는 10만 4,000여 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상규 의원입니다. 2013년 한 해도 신뢰 받는 의회상 구현을 위해 민생현장을 발로 뛰며 의정활동을 해주신 김승남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님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한 행복실감도시 양평시 건설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계시는 김선교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바쁘신 가운데도 방청인으로 와주신 언론사 기자님과 군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군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군민의 대의기관인 의회 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잔여임기 6개월을 남기고 마지막 군정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부족하지만 원칙과 상식을 기본으로 하여 진정성을 갖고 사심 없이 부끄럽지 않은 의정활동과 신뢰의 지방정치를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돌이켜 보면 4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 여러분의 가려운 곳 구석구석 다 긁어드리지 못한 점 의원의 한계를 실감하기도 했지만 군민에 의해 선출된 군수와 군의원 모두는 군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동의 목표달성을 위해 대립보다는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 가자는 큰 길에 모두가 동참하는 시간이 아니었나 나름 생각해 봅니다. 아직도 많은 문제점과 해결과제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지만 지난 군정과 의정에 잘못된 과거에 대한 자기반성을 통하여 보다 미래지향적이고 공익과 군민중심의 행복한 양평군 건설을 위하여 집행부와 군의원 모두는 정진하여야 할 것입니다. 저 역시도 앞으로 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의원의 본분을 잃지 않고 집행부에 협력할 사항은 협력하고 견제가 필요한 사항은 확실히 견제하면서 멸사봉공의 정신으로 양평군민을 위하고 양평군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얼마 남지 않은 계사년 마무리 잘 하시고 갑오년 새해에는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풍요로움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지방공사에 대하여 우리 사장직무대행께 질문 하겠습니다. 현재까지도 양평군 현안 중에서 뜨거운 감자로 조명되고 있는 지방공사는 관내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매망 구축 및 지역발전 촉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지난 2008년 6월 4일 설립인가를 받고 2008년 7월 1일 군민의 공기업으로 국내 유일의 농산물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공사로 출범을 했습니다. 그동안 투입된 자본은 현금출자금 6개년 간 120억원과 현물출자 69억원을 합쳐 총 189억원이며 부채는 유통사업단 인수 시 발생한 농발기금 40억과 2012년 10월 29일 차입한 농산물 구입자금 40억, 2012년 12월 농협으로부터 차입한 일반대출금 10억원. 그리고 2013년 7월 3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로부터 차입한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자금 40억원과 금년도 10월 15일 경기도농발기금으로부터 차입한 벼 매입자금 8억원을 포함하여 총 138억원의 부채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채실현율을 놓고 봤을 때 지방공사의 답변자료에 의하면 2014년 회계연도 말 예상부채비율은 213.1%를 실현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지방공사의 영업실적을 간단히 살펴보면 2012년까지 누적적자 93억 5,000만원과 2013년 예상손익 4억원의 흑자를 상기하면 총 89억 5,000만원 누적적자가 실현하게 되어 자비자본은 189억원에서 89억 5,000만원을 차감한 99억 5,000만원으로 총자산 305억 3,900만원 대비 32.6%에 자기자본 비율을 실현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 가장 중요한 2013년도 말 농산물 매출액은 170억 정도를 실현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에서 관내 농산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정확하게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011년도에 발생한 군납 관련 부실채권 132억원 중 그간 회수한 실적을 살펴보면 현금회수 2억 7,600만원을 회수하였고 총 다섯 곳에 위치하고 있는 열네 필지에 대한 경매절차가 완료되었거나 진행 중에 있으며 이중 김포시 월곶면 네 필지 1만 871㎡와 가평읍 두밀리 임야 4만 7,802㎡ 지방공사가 낙찰 받아 부동산으로 유입하였으며 유입비 및 비용을 포함하여 총 8억원을 들여서 소유권 이전을 실행했습니다. 고양시 벽제동에 네 필지 8,577㎡는 제3자가 낙찰 받아 우리 지방공사의 배당은 10원 한 장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경매 사건은 고양시 주교동 두 필지 4,463㎡로 금번 19일 제3차 경매기일 예정으로 있지만 배당락 여부는 불확실한 실정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군정질문 시 자료로 제출했던 담보여력이 140억원 규모로 담보여력에 175억원을 설정해서 금년도 상반기까지 채권회수에 긍정적인 희망을 표현했던 집행부의 답변과는 달리 너무나도 처참한 결과에 당혹스러울 뿐입니다. 현재 지방공사사장 직무대행께서는 전반적 업무를 모두 잘 파악하고 계시리라 믿으면서 부실채권 회수대책, 단기차입금으로 구성된 공사의 부채상환 계획, 매출액 중 양평군 농산물 확대 구매방안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지방공사사장 직무대행께서는 양평지방공사에 대하여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양평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박기선입니다. 양평지방공사의 경영안정화를 위하여 각별하신 관심과 뜨거운 열정으로 온갖 지원을 다해 주시는 존경하는 양평군의회 김승남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지방공사의 고견과 대안을 제시해 주시는 이상규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질문하신 부실채권 현황 및 법적조치 실적, 2013년 11월말 현재 부채총액과 현황, 2014년 예산 B/S와 P/L. 그리고 광역단지 조성사업과 향후 지방공사 운영방향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첫째 부실채권 현황은 2011년 발생된 군부대 납품사기 관련 부실채권액은 132억 2,700만원이며 이 중 현금으로 2억 7,600만원, 현물가치로 33억 8,600만원 상당의 토지권을 지난 6월 지방공사로 소유권을 이전하여 현재까지 총 36억 6,200만원의 채권을 확보하였습니다. 근저당물건인 고양시 벽제동 토지는 제3자에 경매되었으나 선순위 채권액이 과다하여 본건에 대하여 채권을 확보하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파주시 용미리 등 2건은 경매를 통한 소유권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소유권 이전 후 개발허가 등을 토대로 토지의 부가가치를 높여 채권회수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군부대 사기사건의 피고 배모 씨는 현재 교도소에 구속·수감 중이며 오는 12월 26일 제11차 변론기일이 예정되어 있으나 다른 사건과 병합되어 최종 1심 재판은 다소 늦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둘째, 2013년 11월 말 현재 부채현황은 양평군 농발기금 45억, 경기도 농발기금 8억원, 농협은행 50억원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40억원을 포함하여 총 138억원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원가절감과 경상비 절감 등 공사운영을 한층 내실화 하고 수지개선과 대체개발사업을 확대·발굴하여 연차별로 상환토록 하겠습니다. 셋째, 2013년 말 예상 B/S는 자산 305억 3,900만원에 부채 212억 700만원, 자본 99억 5,000만원으로 예상 부채비율은 213.1%입니다. 2014년 예상 B/S는 자산 312억 4,500만원, 부채 188억 1,700만원, 자본 125억 5,000만원으로 부채비율은 150%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3년 손익은 매출액 226억 7,700만원, 매출원가 173억 1,400만원을 제외한 매출 총 이익은 53억 6,300만원이며 이 중 판매비와 관리비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5억 3,200만원으로 영업의 수익과 영업의 비용을 종합해 보았을 때 당기순이익은 4억원이 예상됩니다. 넷째, 광역단지 조성사업 추진현황은 농축순환자원센터 건립 외 9개 사업으로 국비 37억 300만원, 도비 11억 1,100만원, 군비 28억 4,100만원, 자부담 17억 4,500만원 등 총 사업비는 94억원입니다. 이중 두채생산시설 외 4건은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친환경체험학습장 조성사업 등 2건은 현재 추진 중이고 벼 보관시설은 2014년 착공을 계획하고 있으며 농축산자원화센터사업은 지난 8월 양평축협으로 이관 조치하였습니다. 아울러 본 사업이 빠른 시일 내에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향후 공사 운영방향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유통부문에 대해서는 관내 친환경농업인의 농업소득보전을 위하여 친환경농산물 구매를 확대하고 물 맑은 양평특산물 생산자영업체와 거래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불요불급한 경상경비 절감과 원가절감을 통한 내실경영으로 순이익 목표달성을 위해 적극 매진해 나가겠습니다. 환경기초시설 부분은 환경기초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체계적 수질관리로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무사고·무재해 제로화 운동을 전개하여 물 맑은 청정양평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공공성을 겸비한 수익사업을 적극 확대·발굴하여 공사의 경영안정화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한편 지방공사 FC클럽을 활성화 하여 축구를 통한 체육교류와 건전한 여가를 선용하고 지방공사 한마음봉사단을 확대하여 나눔과 베풂의 참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후원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공기업으로 이미지를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양평지방공사의 비전 및 장기발전 전략을 지방공사와 직원이 직접 참여하여 수립함으로써 자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의 신뢰회복 및 자립기반을 구축하는데 역점을 두고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관내의 친환경농업인은 물론 군민의 사랑을 받아야 할 양평 유일의 공기업인 지방공사가 불미스러운 사기사건으로 인하여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함을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저희 공사 임직원 일동은 경영안정화를 위하여 늘 가슴 졸이며 절박한 심정으로 열악한 현장에서 혼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관내 친환경농업인과 영세 기업인들이 기댈 수 있는 유일한 곳이 바로 저희 지방공사이기 때문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일부 공공기관이 영리만을 추구하는 것과 달리 저희 지방공사는 공공성과 수익성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공기업으로 농산물유통사업으로 경영성과를 나타내기에는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공사 임직원 일동은 희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양평군과 양평군의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격려에 힘입어 임직원들이 하나 되어 혼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으며 그 결과 금년도에는 약 4억원 내외의 경영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우리 스스로 노력하여 지방공사 창립기념행사를 군민의 축복 속에 성대히 치를 수 있는 그날이 하루 빨리 올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열심히 뛰겠습니다. 양평군이 존재하는 한 양평지방공사가 영원히 군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친환경농업인의 버팀목이 되는 일등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따라서 2014년도에는 양평지방공사는 지방공기업 평가 ‘나’등급 달성과 당기순이익 6억원 이상 달성을 반드시 이루어 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지원과 격려를 건의 드리면서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이상규 의원님께서는 보충질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규의원

답변 내용을 들어보면 희망이 보이는 것 같은데요. 지금 우리 사장직무대행께서는 사무관 승진과 동시에 우리 지방공사 사장직무대행으로 지금 파견업무를 하고 계시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사무관 교육은 다녀오셨나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한 달간 다녀왔습니다.

이상규의원

한 달간?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동안에 언제 발령을 받으시고 나가셨었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8월 12일자 발령을 받고 9월...

이상규의원

8월 12일자?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동안에 한 달간은 사무관 교육을 다녀오시고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러면 지금 지방공사 전반에 대한 나름대로의 업무파악은 다 이루어졌다고 자부하십니까?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열심히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상규의원

그래서 보충질의를 지금 건건이 많이 있기 때문에 편안하게 그리고 또 과장님께서 소신 있는 답변으로 간단간단하게 질문을 하겠습니다. 먼저 부실채권 현황 및 그동안에 우리 지방공사에서 처리했던 법적 절차에 대해서 한번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132억의 군납사기사건으로 말미암아 132억원의 미회수 채권이 발생해서 그동안 지방공사에서는 사실 군납 처음에 시행하기 전에 한도관리를 하라고 분명히 주문을 했는데 최초에 30억만 근저당설정을 하고 사실 나머지 근저당은 그 이후에 부실채권이 발생한 이후에 부랴부랴 근저당 설정을 한 것이 175억원에 대해서 그 이후에 순차적으로 법적절차를 진행을 하고 작년에 군정질문 때 군수님께서 답변하시기를 최대한 빨리 채권회수를 하기 위해서 법적 조치를 취해서 금년도 상반기까지는 채권회수에 만전을 기하겠다. 그리고 채권회수 금액은 당초에 우리 집행부에서 우리 의회에 보고하신 자료에 의하면 감정평가금액은 거의 199억, 200억에 달하는 감정평가를 제출을 하시고 그동안에 설정을 175억을 하고 그 담보여력은 140억으로 우리 132억원을 충분히 다 회수할 수 있는 그런 긍정적인 답변을 주셨는데 지금 과장님께서도 답변이 있었지만 현재 경매가 완료된 건은 총 3군데 물건이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김포하고 가평 2건입니다, 완료는.

이상규의원

그리고 지금 3차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낙찰과 채권회수 하는 거지요.

이상규의원

19일날이고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2건에 대해서만 먼저 질의를 드리면 그 2건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하셨냐 하면 김포시 월곶면 같은 경우는 저희가 30억을 설정을 했어요. 그리고 감정평가를 “40억에 감정평가를 했기 때문에 그 중에서 남는 금액이 그래도 나름대로 어느 정도 선순위를 제외하고도 어느 정도 찾을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 가평 두밀리 건은 최초에 저희한테 보고한 거는 30억을 평가를 했습니다, 두밀리 산.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런데 두 군데 전체 우리 양평지방공사에서 유입을 했지요. 경매에 참가를 해서 낙찰을 받았어요. 그것을 유입물건이라 그러거든요. 그 유입하는데 비용 총 들어간 게 얼마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7억 7,000만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이상규의원

두 군데 다 해서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만큼 그러면 그 두 군데 감정평가 했던 금액이 저희가 70억을 평가를 해서 보고를 해주셨어요, 우리한테 70억. 그런데 우리 양평지방공사에서 경매에 참여해서 유입한 물건금액은 7억 얼마 정도밖에 안 되는 거지요? 이만큼 로스가 많이 생긴다는 거지요. 우리 지방공사에서 의회에 보고했던 거는 “나름대로 70억의 담보가치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실제로 경매에 참가해서 진행을 하다 보니까 7억 7,000만원밖에 안 들어갔어요. 그리고 기타 소유권 이전비용이라든가 경매비용을 다 계산을 해보니까 한 8억원 정도가 소요가 됐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런데 이런 게 이제 문제입니다. 그러면 나머지 지금 금년도 내일 모레면 진행이 되겠지요. 19일날 고양시 벽제동에 있는 그거는 어차피 제3자가 낙찰을 받아갔고 여기에서는 배당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저희가 후순위라도 받지를 못했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리고 주교동 사건이 19일날 또 진행이 되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이 사건 역시도 지금 감정가를 법원감정가가 보니까 한 18억 정도가 됐는데 지금 최저 경매가는 3차 최저 경매가는 한 8억 9,000만원 정도예요. 그러면 선순위가 제가 보니까 10억 정도가 있어요. 그러면 이 사건은 마찬가지로 저희가 경매가 그 형태로 이루어진다 그러면 우리 지방공사에서 배당 받을 확률은 하나도 없다고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고양시 주교동 건은 고창수협에서 선순위채권으로다 7억원 설정이 돼 있습니다.

이상규의원

7억 정도입니까?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7억 설정 돼 있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러면 8억 9,600만원이니까 만약에 누가 8억 9,000만원 최저 경매가에 낙찰이 된다면 우리 지방공사에선 한 1억 정도 배당 받을 수가 있나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그렇지요. 한 1억 9,000만원 정도는 저희가 배당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리고 집행부에서 얘기했던 것이 파주의 용미리 땅인데 지금 사장님이라고 지금 존칭을 좀 바꾸겠습니다, 너무 길기 때문에. 사장님께서 물론 다 가보셨겠지요, 현장을?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가봤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래서 파주 용미리 같은 경우도 상당한 기대를 걸고 있는 게 파주 용미리 땅 같은데 저희 의원님들도 일전에 모든 분들이 다 답사를 했어요, 그 파주 용미리 땅.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래서 그 진입로 문제라든가 그다음에 공장설립 허가에 대한 부분이 우리 지방공사에서 파악하는 것처럼 그렇게 녹록한 지금 현실은 아니더라고요, 그쪽 가서 보니까. 그 현장을 가서 주변의 분들하고 얘기를 나누어 보니까 모든 여건이 그렇게 녹록하게 판단이 되지를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 사건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경매를 계속 진행 중이지요, 이것도?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래서 지금 법원감정가가 얼마까지 책정이 돼 있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31억 9,000만원 정도 지금 나와 있습니다.

이상규의원

31억이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31억 9,000만원.

이상규의원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유찰을 시켜서 경쟁자가 없는 구도에서 지방공사가 낙찰, 경매절차에 참가를 해서 얼마에 낙찰을 받을 생각은 있습니까?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그래서 현재 19일날 예정돼 있기 때문에 지금 변호사하고 법무사하고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계속 숙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참가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상규의원

금번 경매에 주교동 사건에 대해서 참여를 하시겠다고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아니, 용미리 땅이요.

이상규의원

용미리 땅이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그것도 19일로 잡혀 있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러면 용미리 사건 같은 경우는 선순위가 얼마로 돼 있습니까?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그건 10억입니다, 광탄농협.

이상규의원

광탄농협에서 10억.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러면 31억인데 그럼 20억에 대해서 지방공사에서 유입을 하려면 나름대로 자금이 필요한데 어떻게 하시려고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저희가 일단 한 10% 한 2억 5,000만원 정도는 지금 여력이 있어서 저거를 하고...

이상규의원

아니, 보증금 말고 나머지 잔금까지 소요되는 게...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그게 아마 이행될 거, 저희가 최종 소유권을 낙찰 받아서 이행 된다 그러면 내년 한 2월이나 3월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지금 김포시 땅이 저희 지방공사로 소유권이 이전이 돼 있는데 그거를 조속히 매각해 가지고 재원을 확충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상규의원

지금 사장님, 지금 다 아시는 바와 같이 부동산 경기가 그렇게 지금 활성화가 돼 있지 않고 거래가 거의 중단되다시피 하고 있는 게 지금 부동산 현재 시장상태거든요. 그래서 지금 사장님 말씀하신 거는 기존에 김포라든가 가평 두밀리 임야에 대해서 우리가 7억 7,000만원을 들여서 유입을 한 물건을 팔아 가지고 대신 또 우리 파주 용미리 땅을 갖다가 유입을 하시겠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지금 부동산이라는 게 지금 그 자체 두 사건에 유입한 것도 경쟁자가 없었기 때문에, 경쟁자가 없었다는 것은 그만큼 부동산의 가치가 없었기 때문에 경쟁자가 나타나지를 않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지방공사가 유입을 해서 그나마 70억의 감정가를 저희한테 보고를 했던 거를 7억 7,000만원에 낙찰을 받아왔는데 과연 그거를 팔아서 얼마나 그게 팔리겠습니까? 그래서 나름대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현실성이 좀 결여된 대책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좀 더 구체적인 방안을 계획을 하셔서, 예를 들어서 유입을 31억에 하더라도 나머지 차액금을 어떻게 그러면 잔금대출로 금융기관에 잔금대출로 갈 것인지, 그리고 과연 31억의 그 물건을 유입을 해서 말씀하신, 생각하고 계시는 공장에 대한 인·허가를 파주시하고 원활하게 이루어서 예를 들어서 공장에 대한 인·허가가 완료되고 부가가치가 높아져서 50억에 판다 그러면 나름대로 어느 정도의 부가가치가 있는 그러한 부동산 유입정책인데 괜히 사놓고 또 계속 팔리지도 않는 그러한 부동산을 매입했다가는 오히려 또 지방공사의 제2차적인 재정압박요인으로다가 이게 작용을 한답니다, 이게. 그렇기 때문에 물론 변호사하고 계속적인 의논을 하시고 한다 그러지만 유입정책은 잘 하셔야 돼요. 가평 두밀리 임야 물론 저희가 돈 들어가는 거 없어요. 선순위이기 때문에 그냥 낙찰을 받았지만 두밀리 임야에 우리 의원님들 가보신 결과 어떻습니까? 맹지에 농림지역입니다, 다 농림지역. 그리고 악산이에요. 그 물건 내놓는다고 누가 사겠습니까? 그리고 김포 월곶면도 마찬가지로 거의 다가 다 용도지역 자체가 개발제한구역으로 다 묶여있는 땅인데 개발제한구역을 누가 쉽게 이렇게 취득을 하겠냐는 얘기지요. 그래서 파주 용미리 땅도 물론 개발제한구역이라든가 기타 행위제한에는 크게 제한되는 사항은 없습니다만 그 지역 자체의 진입로라든가 그다음에 지역민들이 공장 증축에 대한 것은 그렇게 반기지 않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런 거를 잘 감안하셔서 과연 용미리땅도 우리가 계속 지켜보면서 유찰을 시켜서 최저가로다가 경쟁자가 있는지 없는지 잘 분석을 해야 되겠지만 최대한 유찰을 시켜서 최저가로다가 낙찰을 받아서 유입을 할 건지 아니면 경쟁자가 있는 것 같다 그러면 어느 정도의 입찰가를 잘 선정을 해서 입찰을 해서 또 물건유입을 해가지고 부가가치를 높여서 우리가 판매를 할 것인지 그 정책은 부동산 유입정책은 신중을 기해서 좀 해주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알겠습니다.

이상규의원

동의하시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리고 사장님께서 두 군데 물건 취득하는데 7억 7,000만원이 들어갔지만 지금 저희한테 보고해 주신 자료에는 현금과 그다음에 물건 두 군데 해서 현물을 33억 8,600만원 저희한테 보고를 해주셨습니다, 그만큼 회수를 됐다고. 그렇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이 33억 8,600만원은 어떠한 근거로다가 제시를 하신 거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법원 감정가격을 적용한 겁니다.

이상규의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2013년도 우리 지방공사가 회계마감을 12월 말자로 해야 되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렇게 되면 실제로 투입된 금액은 7억 7,000만원인데 지금 사장님께서 우리한테 보고한 거는 33억 8,600만원의 자산으로 유입을 했다고 보고를 해주셨어요. 그러면 이 33억 8,600만원이 지방공사에 내년도 결산서 만들 때 자산가치로 평가가 되는 겁니까?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저희 거래원장에도 그렇게 표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33억 8,600만원을 자산으로 잡을 겁니다.

이상규의원

그거는 회계법인에 다 사전에 얘기를 해서...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다 검토를 맡았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래서 이러한 부분이 실제로 우리가 투입된 돈은 7억 얼마인데 33억 8,600만원으로 우리 지방공사의 장부가액으로 잡힌다는 얘기지요? 자산으로, 자산가치로.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자산.

이상규의원

그거는 회계처리하는데 회계법인하고 말씀을 하셨다니까 우리 지방공사의 자산이 그만큼 늘어나는 것이니까 재무상태로 놓고 보면 부정적인 거 같지는 않아요. 그리고 나머지 사건이 지금 말씀을 드렸지만 총 다섯 군데 사건 중에서 이미 세 가지 사건은 끝났고 나머지 두 가지인데 두 가지에 대한 것도 신중을 기해서 채권회수에 만전을 기해야 된다. 처음에 저희한테 보고해 주신 것은 91억 정도가 우리가 최대한 할 수 있는 게 91억 정도 할 수 있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132억 중에서.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나머지 부족한 금액은 추후에 배태중 씨하고의 어떤 소송사건, 그다음에 채권추심을 통해서 확보를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91억 정도의 가치가 될 수 있도록 사장님께서는 잘 하셔야 된다는 얘기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파주 용미리 같은 경우 지금 법원감정가가 31억 9,000만원이 나왔는데 그것은 저희가 9,800㎡의 제조시설로다 지금 허가를 득한 상태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반영이 안 됐어요. 그래서 저희가 허가 받은 것을 감안해 가지고 자체평가를 해보니까 55억에서 60억 가치가 있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이상규의원

그거는 이제 우리 지방공사 자체평가고요. 지금 사장님께서 앞전에 말씀하셨던 33억 8,000만원도 지금 법원에서 법원경매감정을 의뢰했을 때 법사가라고 하지요. 법사가 금액을 적용을 하신 거고 마찬가지로 용미리땅도 법원의 법사가는 31억이잖아요. 그러면 33억과 31억을 더하면 64억 정도, 65억 정도예요, 그렇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자산가치로 놓고 봤을 때.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리고 19일날 진행될 경매사건에 과연 우리 지방공사가 한 1억 정도 배당을 받을 수 있다고 그러면 총 우리 모든 부실채권에 대한 근저당 설정한 부동산으로 취득할 수 있는 자산가치는 약 65억 정도밖에 안 된다. 이렇게 지금 계산이 나오거든요, 지금. 65억, 그러면 132억원 중에서 65억이면 거의 절반에 가까운 자산가치를 그나마 자산가치로 저희가 회수를 하게 되는 거예요. 나머지는 부실로 계속 남게 됩니다, 지금 사장님. 그러면 과연 이 부실을 지방공사 회계처리를 어떻게 해나갈 건지 그것에 대해서도 답변을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용미리 토지는 지금 법원감정가가 31억 9,000만원 나왔습니다만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그거는 저희가 허가 득한 부분이 제외돼서 사실 감정평가 나온 금액이기 때문에 저희는 55억에서 60억 정도로다 그걸 보기 때문에 저희가 90억 내외 정도로는 채권이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저희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부동산 경기가 다소 침체되고 그래서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저희는 90억 내외로다 지금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규의원

사장님께서 계속 말씀을 그렇게 하시니까 예를 들어서 91억, 처음에 우리한테 보고했던 대로 91억의 자산가치로 취득을 한다고 하더라도 제일 중요한 게 뭡니까? 지금 부동산 시장에 과연 그러면 그러한 물건을 내놨을 때 91억에 팔려야 그게 우리 실제로 지방공사에 채권회수가 되는 거지 그 부동산으로만 갖고 있고 내부적인 감정가격으로 산정한 그 자산가치만 갖고 있어봐야 그거는 명목적인 취득가거든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그렇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래서 이게 좀 실질적인 진짜로 개발을 할 수 있는 그러한 땅인지 아닌지도 더 한번 평가를 해보세요. 지금 의원님들하고 가서 기존에 허가 낸 부분 다 돌아봤고 그다음에 그렇지 않은 부분까지도 산에 직접 들어가서 다 봤습니다. 그래서 91억의 자산가치로다가 판단을 하신다고 하더라도 과연 이게 팔려서 부동산시장에서 팔려서 지방공사에 현금으로 들어와야 현금유동성 확보하고 우리 지방공사가 경영하는데 어떤 유동성에 압박요인이 안 되기 때문에 취득만 해가지고 자산가치로 보유만 한다고 해서 채권회수가 끝난 건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동의하시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리고 나머지 그러면 좋습니다. 91억 자산가치를 회수를 하고 나머지 132억 중에서 회수하지 못한 그러한 부실액에 대해서는 나중에 어떻게 손실처리를 하실 건지 계획이 있으십니까?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그 부분은 현실적으로 저희가 채권을 회수할 수 없는 금액이기 때문에 저희 공사경영 내실을 기해 가지고 이익을 많이 발생시켜서 상각시키는 방법 외에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규의원

지금 지방공사에서는 지난 유통사업단 시절 발생했던 영업권 19억에 대해서도 이미 지금 무형자산 중에서 영업권으로 평가를 하고 지금 매년 20년 동안 9,500만원씩 상각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러면 지방공사가 나름대로의 영업활동을 말씀하신대로 월등히 잘해서 그 상각액 9,500만원 플러스 지금 또 나머지 금액도 그렇게 한다고 그러면 영업권으로 평가를 하든 대손충당금으로 회계법인하고 얘기를 해서 나머지 한 40억 정도 되는 부실채권을 그러면 과연 대손상각으로 할 건지, 아니면 영업권으로 평가를 받아서 20년 동안 장기적으로 감가상각을 해나가면서 손실충당금으로다가 할 건지 그 부분도 마찬가지로 이사회를 거치고 그다음에 회계법인하고 말씀을 잘 하셔서 물론 금년도 발생한 건 아니에요, 그렇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다음에 내년도, 또 내후년도에 부실채권에 대한 정리방안도 회계처리상 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알겠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다음에 부채에 관계돼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138억원의 부채를 지금 지방공사가 갖고 있는데 사실 지난번부터 계속 문제가 되는 게 이 농발기금 40억원 중에서 30억 3,500만원에 어떤 지금 상환과 이자, 원금과 이자 그다음에 연체이자를 우리 지방공사에서 총괄적인 포괄양수도로 승계를 받았지만 여지껏 이자 한 푼 안 내고 있는 실정,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번 임시회의 때 의원님들께 농발기금 면제안 올라왔을 때부터 사실 엄청난 부담감으로 작용을 해서 저희가 지난번 임시회의 때 부결을 시킨 바가 있습니다. 그 내용은 잘 알고 계시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래서 이 농발기금 30억 3,500만원에 본 의원이 다시 이번 군정질문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바가 인수상에 문제가 있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최초에 20억 3,500만원은 환경농업-21에 대출을 했어요. 물맑은유통사업단에다 대출한 게 아니고 환경농업-21에 있는 사단법인 환경농업-21에 대출을 하고 환경농업-21과 지방공사가 포괄적인 양수도 계약서를 체결한 게 없다는 얘기지요. 물맑은유통사업단은 6억 4,000만원과 3억 6,000만원 그 두 가지만 10억을 물맑은유통사업단에서 양도담보 대출을 해갖고 이 환경농업-21에 20억 3,500만원이 최초에 대출이 된 거예요. 그래서 환경농업-21과 지방공사 간의 포괄적인 양수도 계약서 체결한 게 없다는 얘기지요. 그렇기 때문에 본 의원 판단은 이 30억 3,500만원중에서 20억 3,500만원은 사단법인 한국 양평군 환경농업-21이 채무자다. 지방공사가 채무자가 아니다. 이러한 결론을 도출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사장님 뭐 생각하고 계신 거 있으십니까?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2006년도 3월 1일자로다가 친환경쌀 유통업무 인수인계서가 사실 있었습니다. 있었으나 2012년도 3월에 보존기한 경과로 해서 폐기조치는 됐습니다, 그 부분은.

이상규의원

그래서 뭐냐 하면 2008년도 7월 1일날 우리가 지방공사 설립을 하면서 회계법인으로부터 포괄적인 양수도 계약서를 제출을 하고 이 전체적으로 이 30억 3,500만원에 대해서는 지방공사가 포괄적으로 양수도를 받아서 지방공사에 자산으로다가 인수를 받으신 거로 지금 회계법인에서 지방공사 양수도 할 때 다 떠넘겨 받은 거로 돼 있잖아요. 그렇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그렇게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런데 그때 당시에 그럼 제출됐던 환경농업-21과 지방공사 간의 포괄적인 양수도 계약서가 있냐는 얘기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그 존재여부는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은.

이상규의원

그래서 지금 판단해보면요. 이 채권은 소멸시효가 10년입니다. 2006년도에 벌어졌던 사건이고 아직까지 소멸시효가 완성이 되려면 아직 몇 년이 남아 있어요, 사장님.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래서 30억 3,500만원 중에서 20억 3,500만원은 지방공사의 채무가 아니라는 거지요, 저는. 엄격히 따지면 환경농업-21의 채무로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 아니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순수하게 6억 4,000만원과 3억 6,000만원만이 지방공사와 물맑은유통사업단 영농조합법인하고 포괄적인 양수도 계약을 체결해서 승계를 받았기 때문에 10억이 지방공사의 채무지 20억 3,500만원은 지방공사의 채무가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사장님께서 그 자리에서 답변을 별안간에 하실 수 있는 아마 어떤 자료나 이런 게 없을 겁니다. 그런데 그 포괄적인 양수도 계약서 엄연히 제3자끼리의 채무 양수도도 원래는 인정을 할 수가 없는 겁니다. 채권자가 양평군청인데 대출해 갔던 제3자끼리 자기네들끼리 채무를 서로 채권을 양도, 양수 채무를 양도, 양수한다는 거는 그거는 포괄적으로 했다고 해도 원래는 인정이 안 되는 거예요. 주채권자가 양평군청인데 양평군청 입회하에 3자가 같이 이 사람이 채무를 이쪽으로다 넘겨도 괜찮겠습니까? 하고 양평군청에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서류상으로도 또 보존을 했어야 됩니다, 그렇게. 자기네들끼리 제3자끼리 채무를 갖다 넘기는 그런 방법은 채권자가 모르게 자기네끼리 하는 채무의 양도, 양수는 그거는 인정받을 수가 없어요. 그때 당시에 어떻게 회계법인에서 처리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 회계처리를 만약에 그렇게 했다고 그러면 그러한 계약서 없이 체결했다고 하면 그것도 무효입니다, 그것도. 그렇기 때문에 이 농발기금 관련해서 양수도 계약서가 있었는지 환경농업-21과 지방공사 간의 그런 계약서가 있었는지 한번 사장님께서는 농업과 우리 과장님하고 그다음에 주무관들하고 같이 한번 찾아보시고 원인을 파악을 해주시길 바라겠고요. 그다음에 이자와 연체이자는 왜 계상을 안 하시지요? 재무제표상에 보면 미지급비용에 정확하게 지급하지 못했던 그동안의 이자를 갖다가 재무제표에는 어느 정도 표시를 해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자와 연체이자 부분이 2012년 말 현재로 20억 7,800만원인데 그러한 부분은 우리 지방공사 결산서에 보면 연체이자하고 하나도 안 나와 있어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원금만 계상돼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럼 그 20억 7,800만원이라는 이자와 연체이자 부분은 어떻게 그거는 나중에 상계처리할 때 어떻게 처리합니까, 그 부분은? 없었던 겁니까?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당초부터 원금부분만 저희가 인수돼 가지고 그거로다가 계속 회계처리를 해왔기 때문에 지금 몇 년 지난 다음에 지금 이자부분에 대해서 새로 저거 할 수는 없을 거로 생각되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그래서 회계법인하고 지금 계속 협의 중입니다만 지금 이 상황에서 그 이자부분을 따로 잡아주기는 어렵지 않느냐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규의원

지금 이게 그래서 이게 엉망이거든요, 지금. 일반 민간인 같은 경우에 민간회사라고 우리 양평지방공사가 공기업이 아닌 일반 민간회사였다면 이게 감히 상상도 못하는 겁니다. 물론 또 일반 금융기관에서 지방공사가 민간회사였다면 이렇게 이자를 6년, 7년 동안 10원짜리 하나 안 냈는데 법적조치 여지껏 안 하고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암만 지방공기업이라도 결산서상에는 이자와 정상적으로 내야 될 이자와 연체이자는 계상을 해서 그동안에 내야 될 돈을 미지급비용으로 해서 산출을 해서 정확하게 결산할 때는 대차대조표라든가 손익계산서상에 계상을 해줘야지요. 그러면 지금 우리 손익계산서상에 사장님 잘 아시겠지만 영업 외 비용이라고 있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영업 외 비용에 분명히 이자비용을 금융기관에 어떤 차입금 이자는 영업 외 비용에 계상을 하게 돼 있어요. 그러면 영업 외 비용에 우리 농발기금 관련해서 여지껏 안 냈던 이자도 계산을 했어야 된다는 얘기지요. 그리고 대차대조표 상에도 미지급 비용으로 정확하게 기재를 해줘야 그게 정확한 회계처리입니다. 그러니까 회계법인도 마찬가지로 지방공사에 대한 결산을 승인을 하면서 그런 게 문제거든요, 지금 회계법인도. 지금 지방공사 자체도 문제지만 그 지방공사의 결산을 맡았던 회계법인도 회계처리에 큰 오류를 범한 거예요, 지금. 그래서 앞으로 회계법인은 회계법인입니다. 의회에서 이러한 부분을 지적을 하고 권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추후에 원금, 당연히 원금은 기재를 했지만 이자와 연체이자 부분도 회계처리를 분명히 해주실 것을 이 자리를 빌어서 사장님께 정중하게 권고를 합니다. 무슨 얘기인지 아셨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알겠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리고 지금 사장님께서 군정질문 답변자료에 연도별로 상환계획을 이렇게 보내주셨는데 2014년도 이제 내년도입니다. 내년도에 도래되는 그런 채무액은 17억 6,500만원이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 부분은 마찬가지로 농발기금입니다, 농발기금. 9억 6,500만원 양평군 농발기금으로 차용한 9억 6,500만원 그리고 경기도농발기금으로부터 차입한 8억원. 그래서 이 두 가지 채무의 성격은 지방공사가 완제를 하는 게 아니라 그때 되면 이자만 내고 다시 대환처리하는 그러한 채무로다가밖에 생각이 안 되는데 그게 맞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현재 그런 실정입니다. 상환하고 다시 받고.

이상규의원

그래서 이자비용만 우리 기금에다가 내고 농발기금하고 그다음에 경기도농발기금하고. 그래서 이렇게 상환계획을 보니까 이게 답답합니다. 지방공사 지금 올해 흑자 나는 부분이 4억이라고 이제 예상을 하셨는데 4억 가지고 또 내년에 6억 나름대로 계상을 하셨어요, 보니까. 흑자는 내년에는 한 6억을 실현하게 되면 올해 4억과 내년도 6억하면 10억인데 이 10억 가지고 또 그동안의 우리 지방공사 나름대로 운영하는데 운영비 또 충당해야지 지방공사 우리 출자금 의회에서 지난 예결특위에서 20억 요구를 하셨지만 10억만 저희가 출자하는 걸로 돼 있는데 이제 이런 부분이 과연 채무를 정상적으로 지방공사가 자구이행을 할 수 있을까 이게 상당히 의문점이면서도 걱정이 됩니다. 우리 의회 의원님들도 걱정이 돼요. 그리고 2015년, 2016년 해마다 40억원씩의 또 채무를 상환을 해야 되는 부담감을 안고 있는 게 우리 지방공사의 현실이기 때문에 과연 그러면 내후년에는 40억을 무슨 자금으로 갚을 수 있을까 또 그다음에 40억은 또 어떻게 하고. 그래서 이 지방공사의 부채는 나름대로 좀 특단의 대책을 세워서 해야지 또 그때 가면 또 의회에 연장동의안 또 올리시고 그냥 또 여기저기 대출처 찾느라고 부랴부랴 움직이시는 이런 모습 보는 게 우리 군민들한테는 너무 불안을 야기시키고 있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방공사에 자료제출한 거로 놓고 보면 안행부에서 우리 부채비율을 200% 미만으로 줄이라고 권고는 하고 있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200% 미만으로.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래서 지금 지방공사 현재 2013년도 말 현재로 놓고 보면 부채비율이 그렇게 높지는 않아요. 213%요. 213% 정도밖에 안 되고...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리고 저희가 10억이 내년도 되면 본회의를 통과를 해서 출자가 10억이 이루어진다고 하면 지금 10억을 반영을 하면 194% 정도 됩니다, 부채비율이 10억이 반영이 되면.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리고 내년 2월달 되면 우리 지방공사가 지금 쓰고 있는 건축물이 양평군에 지금 행정재산인데 이 행정재산이 국고보조로다가 지어졌기 때문에 10년이 되는 시점이 내년 2월입니다. 그래서 내년 2월이 지나게 되면 다시 일반재산으로 용도전환을 하고 지방공사에 다시 건물 부분은 현물출자를 할 수 있는 그러한 방법이 있는 거 알고 계시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렇게 되면 10억 출자금과 그다음에 지방공사 건축물 정확히는 얼마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감정평가에 대한 장부가액으로 건물까지도 현물출자가 실행이 된다 그러면 본 의원 판단 하에는 내년도에 우리 지방공사의 부채비율은 약 150% 미만으로 그렇게 아마 조정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행부에서 권고하는 200%의 부담감은 그렇게 크게 가질 필요가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사장님 견해는 어떠십니까?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그 부분은 현물출자를 받아 가지고 건물이나 그다음에 김포시하고 가평군 그 임야가 지금 저희 공사로 소유권 이전이 돼 있는데 그 부분은 자본에 포함되는 것이 아니고 자산으로 포함되기 때문에 부채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이상규의원

아니요. 지금 사장님 말씀 중에 하나는 맞습니다. 뭐냐 하면 우리가 경매절차에 응해서 유입을 한 물건, 아까 평가하신 33억원의 그 부동산 평가금액은 우리 자산으로 들어가요. 하지만 현물 출자하는 거 있지요? 만약에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건물에 대한 현물출자 그거는 우리 자본금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10억원, 우리가 또 내년도 되면 회계연도에 10억원에 현금출자 하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현금출자금하고 지방공사 건축물에 대한 일반재산으로 전환을 해서 행정재산을 일반재산으로 전환해서 출자한다 그러면 그 현물출자금도 자본금으로 들어갑니다. 그거는 정확히 좀 아시고...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그런데 좀 현실적으로 지금 지방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그 건축물은 상당히 지금 노후화가 돼 있어 가지고 저희가 건축 부분을 현물출자 받기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요. 친환경농업과에서 사실 리모델링을 해서 좀 재정비를 해가지고 완벽히 정비가 된 후에 저희한테 현물출자 돼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지금 그 시설이 노후화 되고 수리할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현재.

이상규의원

아니, 수리하고 그런 부분은 항상 해야 되는 겁니다. 모든 건물이 노후화가 되면 노후화 된 만큼 감가상각 편성하잖아요, 지금. 그렇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하고 있습니다.

이상규의원

감가상각비도 편성을 하시고 나름대로 건물수선유지비 다 우리 손익계산서에 다 정하고 그만큼 다 적립을 해놓고 그 범위만큼 또 쓰고 그러지 않아요, 그렇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렇기 때문에 건물감정평가를 정확히 해보신 다음에 사장님이 그런 말씀을 하셔야지 지금 해보지도 않고 건물이 노후화가 돼서 평가가 얼마 안 나올 것 같다. 이거는 친환경농업과를 시켜서 더 수리해 가지고 완벽하게 한 다음에 평가 받겠다.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일단은 지금 중요한 게 뭡니까? 안행부에서도 전국적으로 광역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해서 전국에 있는 우리 지방공기업이 부실화가 더 점점 심화가 되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압박요인으로 그게 사실상 다가오기 때문에 권고를 하는 겁니다. 각 지자체별로 너무 부채비율을 방만하게 운영해서 부채비율을 어차피 높아지게 되면 우리 양평군에서 만약에 공기업 지방공사 운영하다가 빚더미가 그냥 한 1,000억, 2,000억 돼 봐요. 경기도에서도 걱정입니다, 이게. 우리 상급기관인 경기도에서도 “양평군 지방공사가 진짜 저거 빚더미 저렇게 해서 나자빠지면 나중에 군청이 파산하게 되면 누가 책임 지냐.” 도지사가 나름대로 책임도 있어요, 그것도. 그렇기 때문에 안행부에서는 전국적인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기업에 대해서 전반적인 권고를 한 거지 양평지방공사만 무슨 제한을 하거나 아니면 어떤 여러 가지 영업에 제한을 하겠다고 해서 권고한 내용이 아닙니다, 사장님.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러니까 2월달 넘어가셔서 일반재산으로 용도전환할 수 있는 시기가 된다 그러면 재빨리 감정평가를 하시고 용도전환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빨리 마련해서 의회에 올리면 아마 저희 6대 의회가 그때까지도 임시회를 또 올리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하여튼간 이 부채 문제는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특단의 어떤 대책을 좀 세워서 실질적인 지방공사의 자구이행할 수 있는 방안도 아울러서 마련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손익계산서, 예상 손익계산서를 좀 보고 말씀을 드릴게요, 사장님. 지금 그래도 2010년도 저희 6대 의회가 출범을 해서 2010년도부터 지방공사에 대한 군정질문도 하고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했습니다만 그래도 금년도 이렇게 매출액 대비 매출원가라든가 판매관리비를 보니까 나름대로 약간의 희망은 보이고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2010년도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100원에, 총 판매한 게 100원이었는데 매출원가는 105원 정도가 됐었거든요. 그리고 그 밑에 판매관리비는 또 한 25원씩이나 이렇게 됐기 때문에 누적적자가 2010년도에 44억까지 실현이 됐었어요. 그런데 지금 지방공사의 손익계산서를 살펴보니까 지금 매출액 대비 매출원가는 76.3% 이거는 상당한 수준으로 나름대로 평가를 합니다. 이 매출원가가 그동안 지방공사가 거의 100%를 상회하거나 아니면 90%에 육박을 했던 부분인데 매출원가 조정을 76.3%로 이렇게 가져갔다는 것은 나름대로 경영전반에 대해서 개선이 좀 이루어졌다고 나름 평가를 하고요. 긍정적으로 이 손익계산서를 보면 약간의 좀 나름대로 안심은 돼요, 계속적인 적자실현은 그래도 여기에서 멈출 수 있는 거 아닌가. 그래서 지금 사장님이 부임을 하셔서 나름대로 열정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좀 희망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판매관리비 부분도 21.3% 그렇게 해서 저희가 보니까 한 4억 정도가 금년도 말에 흑자가 나는 것으로 이렇게 예상 손익계산서가 제출이 됐는데 꼭 이 4억 정도의 흑자가 실현이 될 수 있는,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한 20일 정도 남은 시점이기 때문에 사장님을 중심으로 한 전 직원들이 열심히 해서 지금 의회에 제출된 예상 손익계산서상으로 올해 금년도가 마감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만전을 기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리고 광역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총 100억원의 예산을 투입을 해서 우리 양평군 친환경농업에 대한 선진화를 실현하기 위해서 광역단지 조성사업을 2010년도에 광역 친환경농업단지사업지구로다 선정이 됐어요, 우리가, 양평군이. 그래서 국비 37억원, 도비 11억, 그다음에 우리 군비 28억 4,100만원과 자부담 17억 4,500만원을 투입해서 총 94억의 예산을 가지고 광역단지 조성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132억원의 군납사기사건에 휘말리면서 사실 이 광역단지 조성사업비를 친환경농업과에서 직접 사업을 하지 않고 지방공사에 재배정을 했습니다. 그런 과정에 지방공사에서는 사업을 하지 않고 그 통장을 해지를 하고 그 중에서 132억원에 대한 원물대를 갚느냐고 사실상 유용을 했습니다, 그렇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유용한 금액은 정확하게 사장님 알고 계신 게 얼마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저희 63억 7,500만원입니다.

이상규의원

63억 7,500만원?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최초에는 다 헐었잖아요, 돈을.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그런데 현재 63억 7,500만원이고 저희가 한 9억 8,000만원 현금을 보유하고 있고 실제...

이상규의원

그러면 전체 금액 중에서 63억 7,500만원이 현재 유용되고 있는 금액이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현재?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러면 이 조성사업비 유용과 관련해서 상급기관인 우리 경기도 농정국 그다음에 국비를 지원했던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어떠한 조치를 그동안에 받으셨지요? 대략적으로.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지난달에 경기도 농정국장께서 한번 오셨습니다. 그래서 일 진행사항에 대해서, 그래서 저희가 일단 설명을 드렸고요. 경기도 입장에서 조속한 시일 내에 사업이 좀 착공돼서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좀 도와달라고 이런 당부 말씀만 하고 가셨습니다.

이상규의원

오히려 돈을 사업을 제대로 안 하고 다른 데다 썼는데 그래도 잘 했다고 그냥 빨리 마무리 짓고 얼른 사업하라고 그렇게 얘기하고 가셨어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잘했다고 그러는 것이 아니고 저희가 현실적인 상황을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뚜렷한 대안이 없기 때문에 사실 그냥 양평군에서 또 지방공사에서 적극 그리고 대처해 달라는 그런 당부말씀만 하고 그냥 가셨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리고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이상규의원

쳐다도 안 봅니까?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그 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크게 이렇게 관여를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러니까 그 사람들도 다 잘못된 사람들이에요. 지금 국비 지원해 놓고 이게 국비가 제대로 쓰였는지 사업은 2013년도에 마무리한다고 하는데 양평군이 그 돈 가지고 광역단지를 만들었는지 축사를 지었는지 확인도 안 하고 문제입니다, 이게 지금. 중앙행정부나 우리 양평군이나 똑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경기도 농정국장 자기가 책임이 있지요, 나름대로. 자기가 도비 11억 1,000만원을 지원을 했으면 그 사업이 진짜 원활히 진행이 잘 되고 있는지 안 되고 있는지 감시·감독을 해야 될 그 관리부서에 있는 국장이 자기도 책임을 면하기 어렵지요, 사실상. 국비 지원해준 그 부서의 부서장도 사실상 책임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고 봐요, 저는. 이게 물론 제가 여기 일개 양평군의회의 기초의원이지만 정말 이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던 사건입니다, 이게. 그런데도 어떻게 그렇게 미온적으로다 경기도나 우리 농림부나 그렇게 대응을 하는지 그 행정에 대해서는 제가 행정가가 아니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사장님 이제 63억 7,500만원이 빨리 메워져야 되는데 그 메울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현재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재원이 한 9억 8,000만원 있고 이게 실상 한 54억원 정도 재원을 더 마련을 해야 되는데 일단 저희가 2014년도에는 벼 저장시설 한 28억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파주 용미리 토지를 저희가 조속한 시일 내에 경매를 통해서 낙찰을 받고 그래서 그것으로 일단 담보대출이나 이런 것을 통해 가지고 재원을 확보해서 일단 공사를 해야 되지 않나 그런 계획을 갖고 좀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런데 말씀하신 중에 또 앞서서 지나간 얘기지만 그 파주 용미리 땅을 낙찰을 받으려면 나름대로 또 어느 정도의 현금이 필요한데 그 현금은 어디에서 구하고 또 그것을 갖다가 대출을 받아 갖고 또 이것을 무엇을 하시겠다고 이러니까 전 좀 이렇게 어수선 해요. 어수선 하니까 지금 제일 시급성을 요구하는 게 지금 여기 사장님이 여러 가지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이 중에서 가장 우리 친환경농업을 하는 농어가들의 농업인들한테 가장 급한 시설을 해야 될 게 어떤 거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벼 보관시설이에요.

이상규의원

벼 보관시설.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지금 저희가 추곡수매를 통해서 벼를 입고시키는 창고가 가장 진짜 열악합니다. 저희 양평군에 보관돼 있는 보관창고가 너무 열악하기 때문에 여름철 우기철을 지나고 나면 상당히 벼에서 좀 안 좋은 상황도 발생하고 그러기 때문에 가장 시급히 처리해야 할 부분이 벼 보관시설 건물.

이상규의원

벼 보관시설?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다음에 우리가 축협에 지금 양동 계정리에다가 추진을 하려고 했던 순환자원센터 그것을 축협에 이관을 하기로 했잖아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동안에 사실상 계정리에 일부 허가를 내고 그다음에 토목공사 일부 시행을 하다가 민원에 부딪히거나 아니면 하지 못하는 사정이 생겨서 축협에 이관을 하기로 했는데 그러면 축협에 이관할 비용이 40억이잖아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40억입니다.

이상규의원

그 40억은 이미 다 확보가 돼 있는 건가요, 그거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그 부분은 일단 저희가 금년도에 10억은 반납을 했습니다. 10억은 반납을 했고 그 차액은 연차적으로 저희가 그 부분은...

이상규의원

그것도 또 마련해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그래서 총 54억원은 저희가 재원을 마련해서 그것을 해야 되기 때문에 사업을 추진해야 되기 때문에.

이상규의원

지금 대출금 갚아야지 또 경매 받으려면 돈 필요하지 이것도 광역단지사업에 대해서 유용된 금액 또 다시 세이브해서 다른 사업 해야지. 지금 갈 길이 태산인 것 같습니다, 지금 지방공사가. 그래서 일단은 유용한 사건은 나름대로의 이해는 가요. 그 130억 사기를 맞았지만 납품했던 업자들이 워낙 원성 높이 아마 먼저 돌아가신 사장님을 포함해서 아마 우리 지방공사를 압박을 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그 사업비를 갖다가 유용해 쓴 것은 나름대로 인정은, 인정이 아니라 이해는 갑니다. 이해는 가지만 그것으로 인해 가지고 제2차, 3차적인 어떤 우리 사업에 지장을 초래하기 때문에 그런 거를 과연 얼마만큼 슬기롭게 빠른 시간 내에 치유를 하면서 우리가 극복해 나가야 하는 게 사실상 우리가 나머지의 지금 남은 분들의 역할이지 않습니까?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그렇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래서 사장님께서 또 우리 집행부, 군수님하고 잘 상의를 하셔서 나름대로 광역단지 조성사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나름대로 국비, 도비, 군비를 투입해서 하는 사업이니만큼 하여튼간 우선순위를 정해서 아까 말씀하셨지만 벼 건조시설이라든가 우선순위를 정해서 시급한 시급성을 요하는 그런 사업부터 우선순위를 매기셔 가지고 그렇게 원만하게 계획하신 대로 사업이 좀 추진이 되도록 그렇게 좀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다음에 계속적으로 저희가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 관리·감독 할 수 있는 제도적인 정비를 요구를 했었어요. 무슨 얘기냐 하면 지금 지방공사의 이사 분들 있잖아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지금 이사 분들 정관을 9일자로다가 제가 요구를 해서 자료를 보니까 지금 우리 지방공사 정관에는 감사 윤찬모, 이사 안재동, 이사 원범희, 이사 김대수 그다음에 이사 박기선, 그래서 우리 사장직무대행이시기 때문에 우리 박기선 과장님은 대표권 제한을 나름대로 설정을 해서 박기선 우리 과장님이 대표인 것으로 표시를 해놓았는데 지금 다 공직에 계신 분들이잖아요? 지금 이사 분들이 등기이사가.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등기이사가 공무원입니다.

이상규의원

그런데 공무원이 아닌 일반 이사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몇 분이 계시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2명인데요. 지금 비상임 이사입니다.

이상규의원

그 비상임 이사가 변세철 씨하고 임영서 씨.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 두 분은 사회이사인데 비상임 이사이면서 외부인이고?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렇기 때문에 등기를 안 하셨다는 얘기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그래서 등재를 안 한 겁니다.

이상규의원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군정질문 때 군수님께 말씀드렸던 부분이 윤찬모 팀장님인데 지금, 지금 감사의 역할이 이사회 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감사가 제일 직급으로 놓고 보면 제일 낮으신 분이 감사로 돼 있어요. 이게 부당하거든요. 그래서 지난번 군정질문 때 군수님께 이런 제도적인 것 잘못됐으니 감사 부분을 사회감사로 해서 비상임감사로 하더라도 사회감사로 해서 좀 제대로 된 이사회가 구성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조치를 해라 그랬는데 아직까지도 또 윤찬모 지금 우리 법무팀에 있는 팀장님이 감사로 돼 있어요, 나머지 분들은 다 과장님이시고. 감사가 계장님이 앉아 가지고 무슨 감사를 하겠습니까, 이거? 이러한 좀 제도적으로 비합리적인 부분은 좀 개선을 하시라 권고를 하면 좀 개선의 노력을 보여주셔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서 저희도 인정을 하고요. 그래서 앞으로 감사원 출신이나 또 법조계 출신 중에서 사회감사를 선임코자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선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리고 지금 박기선 우리 과장님께서 사장역할을 하고 계신데 이게 옳지 않습니다.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알고 있습니다.

이상규의원

민간인이 해야 돼, 민간인이. 그리고 말씀을 한번 드리자면 우리 양평군 출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그 분이 나름대로 양평군에 지역적인 어떤 여러 가지 연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허튼 그러한 영업을 안 한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나름대로 덕망이 있으면서 그다음에 나름대로 유통부분에 대한 어떤 노하우를 갖고 있는 분이 한번 계시면 빨리 찾아보세요. 그래서 나름대로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 나가서 직무대행을 계속하시는 거는 대외적으로도 안 좋고 또 지방공사의 책임경영 자체가 우리 공직자분들이 나가서 계속적으로 있는 거는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파견기능으로 견제하고 감시할 수 있는 그러한 기능을 가진 공직자가 한두 분 파견을 나가서 시기 때마다 때때마다 파견을 나가서 근무하는 건 좋지만 공직에 계신 분들 지금 거의 세네 분 나가 계시지요, 지금?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4명입니다.

이상규의원

4명이 왜 지방공사에 왜 나가있냐고요, 지금. 다 우리 업무적으로 우리 행정에 대한 손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물론 사건이 그렇게 발단이 되고 치유를 하다 보니까 그러한 선택을 해서 군수님께서 하시지만 군수님께도 이 자리를 빌어서 정식으로 요청을 합니다. 그래서 지방공사 사장도 빨리 외부인을 사장 추천 임원회의를 통해서 다시 선임을 해서 덕망 있고 그다음에 지방공사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우리 양평군민 중에서 선임을 해서 우리 지방공사를 운영해 주실 것을 정식으로 요청을 합니다. 그리고 지난 군정질문 시 또 지적을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어떻게 운용을 하고 계신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한도관리를 분명히 얘기를 했거든요, 사장님.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한도관리, 그래서 저희가 지방공사가 거래를 하려고 하면 외상거래는 있을 수가 있습니다. 없을 수가 없어요, 장사는 외상없는 장사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기관과 그다음에 정확히 처음에 거래할 때는 계약서를 철저하게 작성을 하고 그다음에 한도관리를 정확히 하라고 했는데 어떻게 지금 하고 계시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저희가 2012년 12월달에 유통사업업무 규정을 제정을 해서 현재 시행을 하고 있고요. 표준거래계약서라든지 개인신용정보활용동의서, 보증보험증권 등 담보물을 지금 징구하고 있고 외상매출한도액은 10억 미만까지 10억원으로 설정을 했고 10억원 이상인 경우에는 이사회의 승인을 받도록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10억원 이상 해서 이사회의 승인을 받은 그런 사례는 없습니다.

이상규의원

그 이후에 10억 이상의 거래를 계속했던 법인체는 없었다는 얘기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10억 미만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래서 일단 한도관리도 정확하게 해주시고요. 나름대로 10억을 말씀하셨지만 제가 보기에는 10억도 크다고 봅니다. 10억도 만약에 저희가 9억을 예를 들어서 했다. 그렇게 9억짜리 몇 개 맞으면 또 몇 십억이 되기 때문에 나름대로 그런 것도 한번 관리할 때 외상매출이 많이 이루어지는 부분은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기관들 있잖아요, 과장님. 그런 부분은 잘 파악을 하셔 가지고 물론 영업팀의 팀장님, 총무팀의 팀장님들이 다 파트별로 체크를 하시고 보고도 받으시겠지만 사장님 입장에서는 빈번하게 그렇게 외상매출금을 계속적으로 베이스를 깔고 가는 부분이 있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 부분을 나름대로 체크를 하시고 어느 정도에는 정리할 것을 정확하게 권고를 해서 외상매출금이 또 일시에 좀 정리가 됐다가 다시 또 40일 결제로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시스템 관리를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리고 우리 관내 농산물 사실 파는 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지금 로컬푸드가 지금 친환경농업과라든가 기술센터 이렇게 해가지고 로컬푸드, 로컬푸드 하지만 로컬푸드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게 저는 우리 양평지방공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요? 지금 정부차원에서 중간유통마진을 갖다가 없애겠다고 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로컬푸드거든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그런데 이미 우리는 지방공사를 통해서 농산물 유통에 대해서는 2006년도서부터 했기 때문에 나름대로 로컬푸드에 대한 영역은 우리 지방공사를 따라올 그러한 로컬푸드단체는 없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지방공사의 역할이 커진 거예요. 아까 우리 친환경농업과장님께서 다른 의원님 질문할 때 답변을 하셨지만 이 로컬푸드는 중간마진을 없애는 게 로컬푸드거든요. 그래서 지방공사는 우리 농업인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어떠한 도매시장이라든가 소매시장을 거치지 않고 학교급식하는 분들 아니면 어떠한 중간에 있는 그러한 밴드업체한테 납품을 하는 거기 때문에 로컬푸드는 사실상 이루어지고 있었던 사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과연 그런데 우리 농산물을, 양평에서 나는 농산물을 얼마만큼 취급을 해서 농어가에게 농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느냐 이 역할이거든요. 지금 비중이 한 어느 정도 되신다고 지금 판단을 하고 계십니까? 매출액 중에서.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저희가 금년도에 친환경농산물을 한 110억 정도 구매를 했는데요. 저희 관내 농산물이 한 63억, 관외가 46억 해서 저희 관내 농산물 구매실적이 한 57%를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가장 안타까운 것이 지금 친환경급식으로 들어가는 그 주요품목이 양파, 감자, 무, 당근, 대파, 고구마입니다. 그런데 이게 절대량이 부족합니다, 우리 관내에서 생산되는 물량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216톤 공급을 했는데 4,500톤 정도가 부족합니다, 사실은. 이 부분만 저희가 작목전환을 통해서 관내 농업인들이 재배가 된다고 그러면 4,500톤 정도의 물량을 수시로 우리가 지방공사에서 매출해 가지고 농가소득을 보장해 줄 수가 있는데 지금 양파나 감자, 무, 당근, 대파 이게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실 가장 안타까운 부분이 이 부분입니다. 그래서 향후 농업기술센터나 친환경농업과를 통해서 이 대체 작목전환을 이루고 이 주요품목에 대해서 확대재배가 된다고 그러면 농업소득도 많이 향상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반면에 지방공사에서 추구하는 유통사업 부문 매출도 상당히 진전을 보리라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게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이.

이상규의원

지금 사장님께서 현실적인 부분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자리에는 우리 농업기술센터 소장님도 계시고 우리 친환경농업과장님도 자리를 하고 계시지만 저희가 누누이 주문을 드렸던 부분이 그런 겁니다. 작기체계와 작부체계를 정립을 하고 그 필요한 우리 품목이 있지 않습니까? 작부체계를 만들어서 그러면 작기체계 이런 거는 사실 우리 농업에 관해서 농업센터 우리 기술센터에는 사무관님을 비롯해서 농업관련 연구사, 기술사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 계속적으로 우리 소장님하고 농업과장님하고 지방공사하고 간담회를 가지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던 부분이 바로 그런 겁니다. 따로 따로 놀지 마시고요. 어차피 지금 김대수 소장님도 우리 지방공사의 이사님이고 친환경농업과장님도 우리 지방공사의 이사입니다. 그러면 이사회를 하든, 이사회 빈번하게 하시잖아요. 그럴 때 그런 작부와 작기체계를 맞출 수 있는 어떤 그런 노하우나 이런 거는 좀 세 군데 기관이 모여서 같이 머리를 맞대고 이렇게 또 작목반 하시는 분들 설득하세요. “책임지고 우리 지방공사에서 구입을 할 테니까 믿고서 이렇게 작부체계를 진행을 해 달라.” 그거 왜 못합니까, 그거를? 그 역할을 하셔야 될 분들이 또 우리 센터소장님이고 농업과장님이에요. 다 여기 우리 양평군에 있는 농업인들 위해서 계신 분들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지방공사 사장님 말씀하신 대로 소장님이라든가 우리 친환경농업과장님 같이 계시니까 말씀을 드리는데 같이 한번 만나 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원할 부분이 있으면 친환경농업과장님도 그런 부분에 작목전환하는데 필요한 부분을 그런 거 좀 지원을 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환경기초시설 부분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민간위탁을 계속 저희가 운영을 하다가 지금 공기업으로 전환을 해서 환경기초시설은 우리 지방공사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환경기초시설 아직 우리 지방공사로 전환이 안 돼 있는 데가 어디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지금 공사 서종, 용문은 증설처리해서...

이상규의원

아니, 지방공사가 관리하지 않는 기초시설.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지금 환경사업소가 위치한 지금 양평처리장만 환경사업소에서 하고 그 외에는 다 저희가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상규의원

단월 그쪽도?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그건 인수 맡았습니다, 저희가 단월하고 당의 건은

이상규의원

단월도 맡으셨어요, 이번에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예.

이상규의원

언제 맡으셨지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11월달에 저희가 인수를 맡았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러면 그런 부분도 좀 의정활동협의의 날 이런 때 누구라도 와서 좀 보고를 해주세요. 그런 부분은 그래서 이러한 부분까지도 다 우리 지방공사에서 위탁·관리를 하고 있다. 그렇게 좀 보고를 해주셔야 되는데 그러한 부분 여기 의원님들 계시지만 알고 계신 의원님들 몇 분이나 계십니까? 그래서 이 환경기초시설에 대해서 나름대로 열심히 잘 하고 계시고 나름대로 업무는 사실상 환경사업소하고 지방공사 우리 환경팀하고 이렇게 이원화가 돼 있어요. 행정적인 것은 사업소에서 하고 또 관리만 우리 지방공사에서 하다 보니까 나름대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장님께서 그런 중간에서 우리 환경팀하고 지방공사 환경팀하고 환경사업소의 행정적인 부분 서로 마찰이 안 일어나도록 그런 대군민 서비스질 떨어지지 않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사장님께서 많이 컨트롤을 해주세요.
기선

박기선지방공사사장직무대행

그렇지 않아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지방공사하고 환경사업소하고 매월 정례적으로 미팅을 2회씩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보교류도 하고 서로 기술지원도 하고 현안사항을 논의를 하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지금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규의원

그래서 이 자리에도 우리 환경사업소장님도 계신데 유기적으로 우리 지방공사하고 환경사업소하고 유기적인 체제를 가동을 해서 하여튼간 우리 기초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시 한 번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장시간 질문과 답변을 통해서 지방공사에 대한 전반적인 궁금증이 어느 정도 해소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6대 의회는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및 군정질문을 통해서 지방공사의 만성적인 적자로 인한 경영구조의 개선을 주문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해 왔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공사의 설립과 존립 목적은 정관에도 잘 나와 있듯이 지방공기업과 양평군 지방공사 설립 및 운용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농산물 유통의 원활과 지역개발 및 대행사업을 통한 군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며 친환경농업특구의 고장으로 우뚝 선 양평의 대표 공기업입니다. 경영 전반에 대한 개선은 잘 이루어져 가고 있지만 단기성 유동부채가 계속되는 상환압박 요인으로 작용하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상환방법을 모색하여 건전경영을 이끌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지난 2011년도 발생한 군납 관련 미회수 채권의 처리문제입니다. 그동안 경매신청 등으로 신속한 법적조치는 잘 이루어졌지만 당초 의회에 보고한 채권회수 가능금액에는 턱없이 모자라는 현실을 직시하고 계속적으로 진행되는 경매과정에서도 현재 부동산 시장의 추이를 감안하여 지방공사가 낙찰을 받아서 부가가치를 높여 재매도할 때까지의 득실유무를 냉철하게 판단하여 법적절차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영동축협과 진행 중인 소송에서도 완벽한 승소판결을 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 군 친환경농업에 대한 선진화를 위하여 2010년 1월 지정된 광역친환경농업단지사업지구 지정사업은 사업비 유용으로 인해 막대한 사업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실정으로 조속한 사업비 원상회복 방안을 강구하여 늦었지만 당초 계획대로 원만하게 사업이 추진되도록 시급성을 요구하는 사업부터 조속히 마무리해 줄 것을 당부합니다. 다음은 유통사업 부분에서 계속적으로 주문하지만 관내 농산물 구매를 확대하여 공사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길 바라며 친환경농업과, 농업기술센터, 지방공사 그리고 취급 농산물 작목반 대표들과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하여 작기·작부체계를 갖추어 농업인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지방공사가 되도록 우일신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환경기초시설 부분에 대해서도 대군민 서비스의 질에서 하락되지 않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통하여 공기업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관리해 주시기를 당부합니다. 지방공사 경영진에 대한 조언을 드리면 정관 및 조례에 근거하여 사장을 임명하되 가능하다면 양평군민 중에서 선발하여 책임경영을 할 수 있도록 운영의 묘를 살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지방공사 자체적인 이사회가 명실상부한 틀을 갖추고 나름대로 투명한 경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방공사는 이제 철부지가 아닙니다. 2006년부터 해왔던 유통사업단에 노하우와 공기업으로써 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기업경영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과거와 같은 잘못이 또다시 발생이 된다면 군민으로부터 절대 용납 받을 수 없음을 상기하고 군민에게 진정으로 사랑받는 지방공사로 탈바꿈하는데 전 직원은 물론 관련 공직자분들께서는 배전의 노력을 경주할 것을 마지막으로 당부 드립니다. 이제 더 이상 6대 의회에서 지방공사에 대한 공개적 질문이나 회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부디 절차탁마하시고 환골탈태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지방공사로 거듭나기를 부탁드리며 올 한 해 전 직원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승남

김승남의장

존경하는 이상규 의원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지방공사사장 직무대행께서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6차 본회의는 12월 12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15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산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57분 산회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