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러면 정리하시고 그리고 지금 좋은 생각을 하셨는데 뭐 동·서 나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 양평에 아직 동·서 나눌 만큼 그렇게 환경이 제가 볼 때에는 관광환경이 좋지 않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가장 좋은 곳으로 해서 딱 골라서 사람들이 외지 사람들이 와서 헬스투어, 내가 들어와서 복장을 어떻게 해야 되고 어떻게 워킹 해야 되고 어디 산속에서 숲 들어가서 그 좋은 공기 마시고 이런 것을 엑기스만 골라 가지고 그 가이드도 몸이 체력이 좋은 사람이 “아, 내가 양평에 살면서 이렇게 운동하고 이런 숲의 이런 공기를 마셔서 이렇다.”는 게 가이드가 괜찮아야 되거든요. 그러면 가이드 선발하는 것까지도 우리 과장님께서 새로 오셨지만 아이디어가 좋으시니까 그렇게 한번 찾아서 이렇게 한번 좀 획기적으로 오신 분들이 다음에 또 올 수 있게 해야지 그냥 형식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거는 좀 안 된다 생각을 하거든요. 이왕 하는 거 대한민국에서 가장 헬스투어 “야, 양평에 가니까 코스 기가 차더라.
한 번 더 가야겠다.” 이런 얘기가 나오도록 그렇게 한번 신경 써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