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지난 우리 공무원 서른한 분과 우리 군수님과 우리 박현일, 송요찬 위원님, 저 일본에 마을 만들기 연수 갔다 왔습니다. 본 위원이 갔다 와서 느낀 건 참 잘 갔다 왔다고 생각을 했고 “이런 것이야말로 정말 우리 군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줘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서도 “그냥 아침부터 저녁까지 교육 받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말 열심히 하려고 하는구나.”라는 것을 제가 느꼈고 이렇게 해서 해외 간다면 아마 다들 안 갈 것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교육이 잘 됐다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그 야네단이라는 마을을 보고 그 지역의 한 사람의 이장으로 인해서 그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그 사람들이 다 먹고 살 수 있고 오히려 마을 사람들이 보너스까지 받고 전 세계에서 아시아에서 그 마을에 구경을 가서 들어온 사람들이 거기서 관광상품도 사고 그 마을이 관광도시가 되고 문화와 예술이 살아나고 그래서 참 멋있게 봤습니다.
우리 양평의 문제점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양평에 지금 제가 다른 부분에서 질문을 하겠습니다만 마을 만들기에 우리가 동네에 꽃이나 심고 나무나 하나 심고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 진짜 12개 읍·면 모든 마을들이 그런 교육을 이장급들이나 지도자급들이 가서 그런 야네단이라는 그런 마을을 제대로 보고 공부를 제대로 해서 우리가 군에서 주는 돈으로 살게 아니라 우리 스스로도 마을자족도시를 한번 만들어 보자. 이렇게 생각들을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