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경례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지금 현재 녹색어머니회, 옛날에는 녹색어머니회라고 그랬는데 지금은 녹색봉사단이라고 하나요? 잘 모르겠는데, 제가 애들 어렸을 때 한 10년 정도 봉사활동을 했는데 녹색어머니회 분들이 지금 하시는 말씀이 아침에, 녹색어머니가 하는 가장 큰 활용 내용은 뭐냐 하면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원하는 것, 하원까지는 아니더라도 등원하는 그런 역할을 하거든요. 그런데 아침에 횡단보도나 이런 데 봉사하려고 나가면 PM이나 이런 개인형 이동 공유자전거라든가 이런 것들이 그 횡단보도 앞이나 아이들이 등원하는 데 있어서 방해되는 데 세워져 있는 거죠.
그래서 그분들은 그것부터 치우고 신호등에서 봉사활동을 하신다고 하는데, 제가 지금 갑자기 생각나서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이걸 새빛톡톡으로 하시게 되면 지금 수원시민들이 아침에 새빛톡톡 한 번 딱 들어가면 100원 적립되는 것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