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390회 제2환경안전위원회2025-02-10

김미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물론 순위가 있기는 하겠지만, 이쪽은 좀 특수사항이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배정을 해서 지금 병목이 너무 심한, 출퇴근 시간 이후 주말에도 너무너무 심해요. 주말에 오히려 한가해야 하는데 꼬리 물기부터 시작해서 그 지역 지구대 경찰직원들까지도 굉장히 현장에서 고생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좌회전 차선, 그리고 갑자기 차선이 합해지면서 교통사고 유발, 정자사거리부터 일단은 화서역 가는 그 길까지 선도 엉망이고요, 화서동에서 스타필드 가는 숙지공원 끝나는 지점에서 좌회전하는 차선도 엉망이고.

그런데 지금도 이 부분을 좀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방안이 저는 있다고 보여요. 스타필드를 직진하는, 화서동에서 주유소 있는 그 길에서 직진으로 가면 우회를 시켜줘서 해소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공사현장 가림막이 있는, 굳이 좌회전을 다 시키면서 너무 많이 지금 충돌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러면 그 고깔들 다 치우고 직진으로 풀어서 저쪽으로 다 빼준다면 훨씬 이 구간들이 덜 어렵고, 지금 정자시장 인근에서 좌회전하는 차선들이 없어졌는데 물론 그것까지도 이해를 해요.

그런데 정자시장에서 오다가 갑자기 영남우방아파트 있는 데서 차선이 또 합쳐져요, 보이지 않는 차선이. 그래서 직진을 해야 하는데 끼어들기 하다가 사고가 나고 우회전으로 갔다가 다시 유턴해서 오고 이런 경우도 너무 많이 생기고 있고. 여러 가지가 너무 어려운 교통 환경이 돼서 그 고통이 고스란히 주민들한테 돌아가고 있어요.

정자동에서 이렇게 오는 길도 그쪽 인근의 아파트 브리시엘에 사는 주민들의 민원이 너무나 거세니까, 이게 차선이 오다 보면 아파트로 가는 길인데 오고 있어요, 와서 우회전을 해야 되는데. 그런 현상도 너무 심해요, 앞이 보이지 않으면서. 물론 제가 계속 요청을 해서 도로의 바닥신호, 그 색깔을 넣어서 좌회전 차선인지, 직진 차선인지, 우회전 차선인지 표시를 해서 미리미리 감지해서 차선을 찾아가면 그렇게 끼어들기 하다가 사고 나는 부분이 좀 덜하거든요.그런데 이런 고통들을 그 인근, 화서역 인근 사는 주민들이 다 하고 있어요.

지금 현재 화산지하차도 관련 하수과 관련 공사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 공사 끝나면 신분당선 공사 또 해야 되잖아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