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양서나 옥천 이런 부분을 제가 예를 살짝 들면 양서에 어느 분이 직업을 찾기 위해서 양수리 사람이 누가 일 좀 해야겠다 생각을 하면 그분들이 우선 첫 번째 보는 게 아마 벼룩시장을 볼 겁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벼룩시장이나 그런 어떤 구인란을 볼 텐데 우리가 직업상담사가 물론 없는 것보다 있는 게 낫겠지요. 다만 제가 항상 우려하고 군비를 하나라도 절약하고자 하는 이유는 좀 더 아껴서 좀 더 실용적인데 쓰자 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사업도 오래해 봤고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건데 양서도 옥천도 마찬가지고 거기 오신 분들이 원주민들 아니면 외지에서 들어온 사람들이 “나 직업 좀 찾겠소.”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거든요.
외지에서 들어오신 분들은 그나마 살만하니까 들어오신 분들인데 과연 원주민들이 직업상담소 여기 가서 취업상담사한테, 직업상담사한테 가서 과연 얼마나 이분들 활용해서 직업을 찾을까 라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그래서 그런 질문을 제가 드린 거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게 고민을 좀 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