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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226회 제2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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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 제가 쉬자파크를 만든 목적이 뭐냐고 물어봤더니 공원은 쉬는 것이고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제가 볼 때 쉬자파크를 만든 목적은 우선 공원을 만듦으로 해서 물론 쉬는 공간도 되겠지만 이것으로 인한 고용창출도 분명히 말씀을 앞에 전임, 전임군수님도 얘기를 하셨고 그것으로 인한 고용창출뿐만 아니라 그것으로 인한 또 수익창출도 만들어야 되는 것이라고 얘기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그것으로 인한 또 관광객 유치도, 그러니까 이것을 우리가 돈을 200억, 300억을 그냥 쓴다는 것은 잘못된 거지요. 맨날 어떻게 그 돈 100억, 200억, 300억 돈 쓰면서 그냥 공원만 만듭니까? 그것 잘못된 거거든요.

그리고 이 목적을 제가 볼 때는 고용창출, 수익창출 그다음에 관광객 유치 이 정도 세 개만 보더라도 이것을 성공하는 것으로 보는데 지금 테마가 있는 공원 해서 굉장히 시끄럽고 이것 없애야 된다. 뭐 해야 된다. 그러는데 본 위원이 작년 6·4 지방선거에 당선되고서 처음으로 간 곳이 쉬자파크인데 제가 가서 보고 깜짝 놀란 것은 기존 시설, 도로시설이니 뭐니 너무 잘 돼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봤을 때.

그래서 제가 그때도 얘기한 게 뭐냐 하면 이제는 하드웨어는 이 정도 됐으니까 소프트웨어 쪽에 좀 신경을 씁시다. 해서 제가 사슴도 집어넣고 여러 동물도 집어넣으라고 말씀을 드렸고 여러 가지 제가 우리 팀장님이나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물론 준비는 하고 계시고 제가 말을 한다면 좀 흉내를 내고 계시긴 한데 지금 이 부분이 다 만들어지고서 5월에 개장이 안 되는 것도 제가 알고 있습니다. 개장식을 안 하고서 개장을 가는 것이고 그다음에 여러 법적인 문제로 인해서 개장식은 나중에 하는 거예요.

맞지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