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그러면 이왕이면 여기가 활성화가 돼 있지 않으면 정 시간마다 용문 가듯이 계속 들어가게 되면 15회가 되든 24회가 되든 그러면 발전이 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가는 것인데 편도 4회 가고 왕복 8회하고서 언제 시간이, “거기 피곤해. 거기 가게 되면 기차 시간도 없고.”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지요. 그런 당위성, 잘못된 것에 대해서 지적을 해야 되는 겁니다. 4회, 8회, 이왕 하는 것 사람 다 쓰는 건데 자기들이 바둑 두고 종일 시간 보낼 겁니까?
낮잠 잘 겁니까? 이런 부분을 좀 신경 써 주셔야 되고, 그다음에 영업 손실액 지금 용문에서 지평역 손실액만 하신 것 참 잘하셨다고 생각이 되고 지금 우리 오빈역에 우리가 오빈역 생기기 전에 2억 이상의 손실액이 난다고 다 떠들었습니다. 맞지요?
저도 군수후보 때 그렇게 떠들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뚜껑 열고 진행을 하다 보니까 이제 7,000만원 정도 손실액이 나오는데 우리가 앞으로 더 양평이 무진장 발전을 합니다. 지금 우리 군의원님들 공무원 여러분들 다 열심히 하고 계시기 때문에 발전이 되면 지평도 이 전철만 들어가면 우리 박현일 위원님이 좋은 말씀해 주셨지만 관광인프라 정말 놀이문화 인프라가 굉장히 앞당겨지는 거거든요.
그런 면에서 볼 때 4회, 8회도 잘못된 것이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강력하게 우리 돈 투자하는데 좀 싸워주셔야 된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 말에 이의 없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