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럼 그거는 먼저, 그러니까 전례적으로 먼저 써서 모셨던 데기 때문에 새로 조상을 가지고 봉안담에 들어오는 분들이 거기를 안 쓰기 때문에 그거를 지금 빈칸으로 다 남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무연고묘를 갖다가 많은 기를 갖다가 거기다 집어넣었다가 뺀다고 보면 양평에 거주하는 분들이 자기 조상 갖다가 장례절차 밟아서 들어올 때 거기서 쓰려고 그러는 사람이 있겠어요?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 봉안담 설치된 데로다 지금 모시고 있단 말이에요. 그 무연고묘를 이장했을 때 우리가 그쪽으로 보관을 하기 위해서 그것을 안 쓰고 있고 새로 설치한 봉안담 설치한 데로다 지금 양평군민이 돌아가신 분들은 거기로 모시고 있지 않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은 나중에 가서 울타리 역할밖에 안 되고 그 많은 돈 들여서 기존에 있던 것을 차라리 비용을 주고 무연고묘는 관리업체로 아예 넘겨주는 게 나은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