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많은 분들이 다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곳만 이름이 하나로 우리가 물소리길로만 돼 있으면 다들 이런 코스도 있고 저런 코스도 있고 다 생각을 할 텐데 거기 가니까 “물래길, 무슨 길, 모르겠더라.” 이런 얘기가 나오면 실패입니다. 그래서 하나 제가 예를 들면 가수들이 CD를 판을 만들어서 열 곡을 갖다 홍보를 하는데 일반사람들이 열 곡을 다 홍보하는 줄 알고 착각을 합니다.
가수는 무조건 열 곡 중에 한 곡만 밀고 있습니다. 한 곡만 뜨면 다른 곡은 자연스럽게 뜬다고, 지금 물래길, 물소리길, 다른 길 또 얘기를 하시는데 우리 양평은 제가 볼 때는 물소리길이 본위원은 맞는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 좀 시정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골용진에서부터 우리 서종체육공원까지 가는 정말 자전거길 굉장히 위험한데 우리 양평군에 자산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관심 있고 그쪽에 자전거길 좀 만들어 주시길 좀 간곡히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